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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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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자 YTN ‘군 헌혈 과다 물품 요구’ 등 보도기사와 관련한 입장자료입니다.

□ 기사의 주요내용

 

ㅇ YTN 22일 보도된 내용 중 “ 軍, 헌혈 과다 물품 요구, 고혈 팔아 군 간부들 경품 잔치”

 

□ 설명 내용

 

ㅇ 대한적십자사는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한 혈액수급 안정을 위해 헌혈자 개개인에게 ‘헌혈자 기념품’과 헌혈단체 및 관계자에게 ‘헌혈단체 섭외(홍보) 기념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ㅇ 헌혈자 개개인에게 제공되는 헌혈자 기념품의 경우, 기업, 학교, 군부대 등 단체의 특성에 맞춰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논란이 된 손전등은 헌혈 섭외용 기념품이 아니라 군부대 특성에 맞춰 제공된 헌혈자 기념품으로 부대에서 한꺼번에 전달받아 헌혈한 장병에게 지급된 것으로 군 간부가 사용한 것은 아니며,

 

- 사전 상호협의에 따라 품목을 선정한 것으로 ‘군의 무리한 갑의 횡포’ 는 아니었습니다.

 

ㅇ 헌혈자에 제공되는 ‘헌혈기념품’과 달리 ‘헌혈단체 섭외(홍보) 기념품’은 단체 및 관계자들에게 홍보 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군부대에 제공한 자동 혈압계, 체온계, 응급처치 교육용 마네킹 등의 홍보용 기념품은 군 장병의 건강증진을 위해 제공하였으며, 학교의 경우에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전자체온계, 구급함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또한 군 헌혈단체 관계자에게 제공한 외식상품권(햄버거 교환권), 영화관람권, 카드지갑 등 홍보용 기념품은 군부대뿐만 아니라 단체헌혈에 참가한 모든 기관에 감사의 표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헌혈단체 섭외용 기념품 제공은 ‘경품잔치’, ‘매혈’ 과는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는 향후 기념품 관련 지침을 보완하여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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