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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책

자기개발

병사 자기개발
군은 장병들의 자기개발 욕구를 해소시켜주기 위해 군 복무를 학점취득과 국가기술자격 취득여건을 확대하는 등 군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효율적으로 육성함과 동시에 평생교육차원에서 장병 개개인의 자기발전을 지원하여 생산적인 병영생활과 개인, 군 및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사 자기개발
  • 사이버지식정보방 콘텐츠 확대 (17년 8천여개)
  • 원격강좌 학점인정 참여대학 확대 (17년 1학기 136개 대학)
  • 국가기술자격 검정 취득 활성화 (83개 종목)
결론 :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 학점 취득, 자격 취득 →

생산적인 병영생활

군 복무중인 병사들의 자기개발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군 부대에도 주40시간 근무제(토요 휴무)가 도입되어 여가 시간이 주당 10~20시간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군 복무중인 병사들 의 자기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달리 군 입대하는 병사들에게 있어서의 군복무는 나라를 지킨다는 명분뿐만이 아닌 새로운 생활을 준비하는 또 하나의 도약의 계기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신세대 장병들의 자기개발 욕구를 해소시켜 주기 위해 군 복무 중 학점취득과 군 우수 직무분야에 대한 국가기술자격 취득기회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 복무중 중단없는 학습여건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병사들의 학습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중대급과 소규모·격오지 부대까지 5,200여개의 사이버지식정보방에 50,000여대의 PC를 설치하여 e-러닝 학습여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원격강좌를 통한 학점취득 지원은 2007년 6개 대학을 시작으로 2019년 151개 대학으로 확대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참여대학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러한 여건 하에 병사들은 학기당 6학점, 연간 12학점까지 학점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개발 여건 확대를 위해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외국어, IT, 국가자격시험 등 선호 콘텐츠를 학습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8천여개의 학습콘텐츠를 사이버지식정보방 PC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여건을 보장해 주고 있으며, 장병 어학교육 향상을 위해 전화영어, 영어마을 입소를 지원하는 한편 TOEIC, TEPS, OPIC 등 어학 시험 응시료를 할인하여 복무 중 개인노력을 통해 어학능력 향상 여건이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군 기술인력 양성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밀무기체계 및 첨단 과학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군은 이를 운용할 수 있는 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특기를 부여하고 특기별 기술 교육을 통해 자체 자격을 부여해 왔습니다. 또한 국가기술자격법령에 따라 검정권한을 위탁받아 군에서 국가기술자격 검정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관계부처·기관과 협의를 거쳐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의 면제가 가능한 군 교육훈련과정 추가, 국가기술자격 직무분야 별 군 경력 인정범위 확대 등을 추진하는 한편 개인별 선호하는 자격취득 지원을 위해 각종 학습콘텐츠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군 복무 중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제반 여건을 지속 확충하여 장병 취업여건 개선과 군 전투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병 자기개발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다양한 자기개발 활동지원을 위해 신청일 기준으로 복무중인, 자기개발을 희망하는 병사를 대상으로 소요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인당 연간 최대 5만원으로 병사와 국방부가 50%씩 부담합니다. 지원분야는 도서구입비(잡지/만화제외), 어학·자격취득(국가·민간) 등 능력검정 응시료, 온·오프라인 강좌수강료 등 자기개발 분야입니다. 자기개발 활동을 실시하고 비용을 신청하면 국방부 심사를 거쳐 비용을 지급합니다.

자기개발 페이지 만족도 평가
담당부서 :
인적자원개발과
전화번호 :
02-748-5181
대표전화 :
1577-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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