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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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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時論(1. 12일자)에 대한 국방부 입장입니다.
지난 1월 12일자 조선일보에 보도된 앤드루 새먼 특파원의 기고문 ‘전쟁고아 버린 나라, 추모 동상도 버리다’라는 제하의 시론(時論) 내용 중에 원문의 부정확한 표현과  또한 번역 과정에서의 오류가 있었음을 확인하였기에 이에 대한 국방부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조선일보 <시론>에는 6·25전쟁 참전용사가 전쟁 고아들을 추모하기 위한 조각 작품의 기증 의사를 밝혔는데, ’한국 국방부‘가 이에 대해 무성의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표현되어 있으나, 이는 ’국가보훈처‘를 의미한 'The Ministry‘ 라는 원문 표현을 정확한 확인 없이 ’국방부‘로 오역한 신문사 측의 실수에 기인한 것이었습니다. 

조선일보측은 1. 14일자 同 신문의 ‘바로잡습니다’에 관련 정정보도를 하였습니다.

국방부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각종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편 6·25 전쟁 60주년 기념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국가보훈처에서는 조각 작품 기증 의사의 수용 여부를 검토한 결과, 적절치 않은 것으로 판단되어 사양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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