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국방소식

언론보도 바로보기

KBS-1TV '일요진단'의 파병규모 방송 관련 국방부 입장입니다.
오늘 (11.22, 일) KBS-1TV '일요진단' 프로그램의 토론과정에서 모의원이 언급한 국방부 장관은 2,000 명 까지도 특수부대 요원을 포함해서 (파병) 할 수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다. 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2,000명까지도 파병할 수 있다.' 라고 언급한 사실이 없으며, 아프간 파병 규모 및 시기 등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는 것이 국방부 공식 입장입니다.

국방부는 정부 합동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파병규모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첨부파일

  • (브라우저 특성상, 파일명이 길면 잘릴 수 있습니다.)
  
언론보도 바로보기 페이지 만족도 평가
대표전화 :
1577-909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