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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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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국내훈련 못해 해외원정훈련”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

□ 2월 3일 모 매체의 “군은 국내훈련 못해 해외원정훈련” 제하의 보도에 대한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


□ 보도에서 국방부가 ’18년 미‧북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북한 ‘눈치보기’로 대규모 한‧미 연합 기동훈련이 축소된 여파와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필수적인 연합훈련 조건 충족을 위한 고육지책으로 해외 원정훈련을 증가시켰다는 지적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국방부는 연합작전 수행능력 배양 및 실전경험 공유, 초국가적·비군사적 위협에 대비한 우방국과의 연합 대응능력 등을 함양하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해외 연합훈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최근 3년간(’17~’19년) 해외 연합훈련 횟수(평균 11회) 대비 향후 3개년(’20~’22년) 간 연합훈련 횟수(평균 21회)는 10회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 ’20년 을지프리덤가디언(UFG), 독수리기동훈련, KR/FE 연습의  예산이 0원이라는 내용도 사실이 아닙니다. 관련 연습을 종료하고 동맹연습으로 조정하기로 한 한‧미간의 합의 결과에 따른 것이며, 동맹연습 예산은 전액 반영되어 있습니다.


□ 앞으로 국방부는 전작권 전환에 대비하여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하고 글로벌 시대 다양한 위협에 대한 국제적 협력 증진‧경험 축적을 위해 해외 연합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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