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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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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안전거리 위반 군 탄약고'관련 국방부 입장

10월 24일 모 매체의 “우리 동네 안전거리 위반 군 탄약고는..”등 제하의 보도 관련 국방부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 국방부는 모든 탄약을 안전하게 저장관리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대상 탄약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비군사화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 탄약 저장관리와 관련하여
  ○ 국방부는 안전거리 위반 탄약고 해소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탄약고 및 부대 간 탄약 저장량을 조정하여 안전거리 위반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 중․장기적으로는 국방중기계획과 연계하여 탄약고 신축, 군사시설보호지역 부지매입, 터널형 탄약고 신축 등을 통한 안전거리 위반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폐기대상 탄약 처리와 관련하여
  ○ 국방부는 폐기대상 탄약에 대한 친환경적 처리를 위해 탄약 비군사화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현재 저장중인 폐기 대상 탄약은 전문요원에 의해서 주기적 점검을 통해 탄약고에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 다만, 130밀리 다련장 로켓탄 추진기관 등 現 탄약 비군사화 시설에서 처리가 불가능한 탄약에 대한 처리능력 확보가 필요합니다.

  ○ 이와 관련하여 국방부는 '17년 3월 정책결정을 통해 비군사화 시설 3개를 추가 건설하기로 결정하고 국과연 등 관련기관과 협조하여 정상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예산을 반영하여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 할 예정입니다.

  ○ 3개 시설이 추가로 건설되면 군에서 발생되는 대부분의 폐기 대상 탄약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군에서는 탄약을 안전하게 저장관리하고 폐기대상 탄약에 대한 친환경적 처리능력을 조기 구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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