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매체> 문화일보 (’25.12.12.)
□ 한미 NCG 성명 ‘반토막’… 희미해진 ‘북핵 불용’ 의지
ㅇ 제5차 NCG 공동언론성명에서 한미 양국은 사실상 ‘핵공유’를 의미했던 ‘공동기획’ 문구는 이번에 빠져. 4차 회의에 포함됐던 북한·중국 언급도 빠져. 공동성명 12개항서 5개항으로 줄어. 한미 외교안보 정책 변화 감지 해석
<설명 내용>
□ 오늘(12.12.) 모 매체가 한미 핵협의그룹 회의와 관련해 보도하면서 ‘공동언론성명의 분량’과 ‘기술방식의 차이’만을 근거로 왜곡된 평가를 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함.
□ 한미 확장억제 협력은 오히려 심화·구체화되고 있으며, 이번 공동언론성명은 그 실질적 성과를 간결하게 담은 것임.
□ 관련 논의는 NCG를 통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 한미의 동일한 입장이며, “‘북핵 불용’ 의지”는 확고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