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매체> JTBC (’25.10.23.)
□ ‘계엄버스’ 탄 장성 14명, 자리 지켰다…심지어 ‘영전’
ㅇ 12·3 비상계엄 당시 육군본부에서 서울행 버스에 탔던 장성 14명 중, 소장 5명은 그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준장 9명 가운데 사이버작전센터장은 국군지휘통신사령관으로, 육본 군사경찰실장은 국방조사본부장 직무대리로 영전, 나머지도 자리를 지키거나 수평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
<설명 내용>
□ 기사에서 언급된 장성 2명의 보직 이동은 현 정부 이전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 버스 탑승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완료 단계이며 결과에 따라 적절한 인사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