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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신 소각' 軍발표 뒤집은 徐국방 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

□ 오늘(10.24) 조선일보 6면의 “‘공무원 시신 소각’ 軍발표 뒤집은 徐국방” 제하의 보도는 진의를 왜곡한 잘못된 보도입니다.


□ 어제(10.23) 법사위 국정감사시, 국방부장관은 ‘공무원 시신 훼손’ 관련 답변 과정에서 “(9월 24일 대국민 발표 내용 관련) 단언적 표현을 해서 국민들의 심려를 끼쳐 드렸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이는 그동안 국방부가 공개적으로 언론 및 국회에 북한군이 실종 공무원을 총격 후 시신을 불태웠을 정황이 있다면서 ‘총격과 시신 훼손’의 과정이 추정된다고 설명해 온 것과 동일한 연장선상에서 나온 답변이었습니다.


□ 그러나 해당 매체는 마치 국방부장관이 기존의 국방부 발표를 뒤집어 번복한 것처럼 보도하면서 사실관계를 호도하고 있습니다.


□ 다만, 9월 24일 실시한 대국민 발표 내용 중의 일부 단정적 표현은 우리 국민이 북한군의 총격으로 피격 사망한 것에 대한 강한 경고 메시지 차원이었습니다.


2020.10.24.
국방부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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