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매체> 조선일보 (’26.4.29.)
□ 中 항모 앞마당 된 서해… 작년 8차례 선 넘어왔다
ㅇ 중국 항공모함이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관할해역에 8번 진입했고, 이는 2020년 이후 가장 많은 횟수이며 올해 1분기에도 관할해역에 진입하는 등 중국이 서해를 내해화(內海化)하려 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함.
<설명 내용>
□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이 되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
□ 우리 군은 중국 항모를 포함한 중국군의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국제법을 준수하는 가운데 필요한 조치를 단호하게 시행하고 있음.
□ 군에서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인위적으로 왜곡 해석하여 보도하는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