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안보협력은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26.2.23.)
□ “공중 연합훈련 일본은 빼고 하자” 한국, 美에 요구
ㅇ 미국의 한·미·일 연합 훈련 제안을 받은 국방부가 시기적으로 어렵다고 난색을 표한 뒤, 일본을 빼고 한·미 훈련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았고, 국방부 관계자가 “훈련이 해당 일자에만 가능하면 한·미 간 양자 훈련으로 하자고 역제안했는데, 미국이 ‘그러면 그냥 우리(미·일)끼리 할게’라고 했다”고 말했다고 보도.
<설명 내용>
□ 한미일 공중훈련 관련 보도에 '미국이 그러면 그냥 우리(미일)끼리 할게'라고 임의적으로 해석 및 기술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함.
□ 해당 보도는 동맹간 통상적인 협의 및 조정 과정을 마치 갈등이나 배제의 문제인 것처럼 단정적으로 서술하고 있으며, 이는 사실관계를 과도하게 단순화한 것임. 동맹간 훈련의 시기, 방식, 참여 범위에 대한 조율은 상시적으로 이루어지는 절차임.
□ 한미동맹 및 한미일 안보협력에 대한 우리의 의지는 굳건하며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