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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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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정정] 'APEC 정상회의 軍 부실지원‘ 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

<보도 매체> 한국일보 (’25.10.2.)

 

APEC 지원 군부대, 늦은 예산 지급에 비품 외상 구매업무 과부하도

ㅇ 군의 APEC 지원 간 예산 지원이 없어 열악한 여건이다”, 간부 사비를 들여 비품을 구매하였다”, 부대원 상당수가 APEC 지원에 투입되어 업무에 과부하를 초래한다

 

<설명 내용>

 

□ 군의 APEC 지원 간 예산 지원이 없어 열악한 여건이다”, 간부 사비를 들여 비품을 구매하였다”, 부대원 상당수가 APEC 지원에 투입되어 업무에 과부하를 초래한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 예산 미지원 / 간부 사비 사용 등 관련

지난 7월 국방부 기획팀 편성 후, 지원인력을 선발하고, 부대별 소요예산을 확보하여 정상적으로 지원 중입니다.

제반 비품 및 편의시설 확보에 필요한 예산은 916일에 배정되었습니다. 군 작전본부 예하 작전병력은 1026일부터 단계별로 투입될 예정이며, 병력배치 일정을 고려하여 설치 및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컨테이너형 여군 편의시설도 2작전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미사용 시설을 이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일부 항목의 경우 외상구매 하였으나 예산 확보 후 정상지급 완료하였습니다.

 

□ 업무 과부하 관련

군 작전본부 투입병력 대부분은 행사장 위치를 고려하여 50사단 및 53사단의 여단급 이상 부대에서 균등하게 염출함으로써 부대별 업무 과부하 발생을 방지하였습니다.

군 병력 투입기간은 7일 이내로, 부대 과업 조정 등을 통해 업무 과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가능합니다.

 

□ 향후에도 APEC 군 지원인력이 자부심을 갖고 정상회의를 지원할 수 있도록 사기 및 복지 분야에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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