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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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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보도정정]  합동화력훈련에 주한미군을 뺐다 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title>
								<link>/bbs/mnd/42745/DPIM_11472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6-01 13:47:18.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보도정정]  합동화력훈련에 주한미군을 뺐다 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6.1.)□ 李 정부 첫 대규모 화력훈련, 주한미군은 뺐다. ㅇ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실시된 군의 대규모 화력훈련에 미군을 초청하지 않은 것을 두고, 군 안팎에서  한미 연합방위태세에 관한 부정적 메시지를 줄 수 있다 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함.  설명 내용 □ 某 매체가 보도한  대규모 화력훈련에 주한미군을 뺐다 는 것은 사실이 아님. □ 이번 합동화력훈련은 올해 초 훈련계획 수립 단계부터 자주국방ㆍ첨단강군ㆍ방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북 러 군사 교류 관련 한 미 정보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1288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29 12:00:41.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보도정정] 북ㆍ러 군사 교류 관련 한ㆍ미 정보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5.29.)□ 美 정보제한 장기화에  북ㆍ러 군사 첩보 단절
 ㅇ 국방정보본부는 최근 북한의 對 러시아 인력 파견현황에 대한 자료제출 요청에  첩보가 없어 평가에 어려움이 있다 고 답해, 약 2개월 전에는  북한이 지난 &amp;#39;국가 건설 인력&amp;#39; 1,000여 명을 러시아에 파견했다 는 2월 기준의 자료를 제출 했었으나, 미국의 정보 공유 제한 이후인 &amp;#39;5월 기준&amp;#39; 자료를 요청하자,  첩보 부재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북 러 군사 교류 관련 한 미 정보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title>
								<link>/bbs/mnd/42745/DPIM_11453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29 12:00:41.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보도정정] 북ㆍ러 군사 교류 관련 한ㆍ미 정보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5.29.)□ 美 정보제한 장기화에  북ㆍ러 군사 첩보 단절 ㅇ 국방정보본부는 최근 북한의 對 러시아 인력 파견현황에 대한 자료제출 요청에  첩보가 없어 평가에 어려움이 있다 고 답해, 약 2개월 전에는  북한이 지난 &amp;#39;국가 건설 인력&amp;#39; 1,000여 명을 러시아에 파견했다 는 2월 기준의 자료를 제출 했었으나, 미국의 정보 공유 제한 이후인 &amp;#39;5월 기준&amp;#39; 자료를 요청하자,  첩보 부재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현 한미연합사 체제는 굳건히 유지됩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1283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28 11:46:13.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보도정정]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현 한미연합사 체제는 굳건히 유지됩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5.28.)□ 美, 전작권 조기 전환 땐 한미연합사 해체 시사
 ㅇ주한미군이 군사적 필요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서둘러 이뤄질 경우, 현재와 같은  연합군사령부  구조하에서 한국군 연합사령관의 지휘를 받기 어렵다 는 취지의 우려를 한국 측에 전달했다며, 전작권 전환이 한미연합사 해체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함.   설명 내용 
 □ 한미는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현 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현 한미연합사 체제는 굳건히 유지됩니다}]]></title>
								<link>/bbs/mnd/42745/DPIM_11448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28 11:46:13.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보도정정]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현 한미연합사 체제는 굳건히 유지됩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5.28.)□ 美, 전작권 조기 전환 땐 한미연합사 해체 시사 ㅇ주한미군이 군사적 필요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서둘러 이뤄질 경우, 현재와 같은  연합군사령부  구조하에서 한국군 연합사령관의 지휘를 받기 어렵다 는 취지의 우려를 한국 측에 전달했다며, 전작권 전환이 한미연합사 해체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함.   설명 내용  □ 한미는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현 연합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한민고 공립 전환은  안정적인 학교 체계 를 마련하기 위함이며, 군인 자녀 학생의  교육의 질 향상 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1274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27 14:52:07.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보도정정] 한민고 공립 전환은  안정적인 학교 체계 를 마련하기 위함이며, 군인 자녀 학생의  교육의 질 향상 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군 자녀 위한 한민고 공립 추진. 학부모 정치 희생양 안돼 ( 26.5.20.)
[조선일보-만물상] 軍 자녀 애환 담긴 한민고( 26.5.20.)
[이데일리-기고] 국가를 지키라더니, 군인자녀 교육마저 특혜라 말하는 사회( 26.5.24.)  설명 내용 
□ 한민고 공립 전환이 정치적 공격에 따른 결과 라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 한민고 공립 전환은 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한민고 공립 전환은  안정적인 학교 체계 를 마련하기 위함이며, 군인 자녀 학생의  교육의 질 향상 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title>
								<link>/bbs/mnd/42745/DPIM_11439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27 14:52:07.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보도정정] 한민고 공립 전환은  안정적인 학교 체계 를 마련하기 위함이며, 군인 자녀 학생의  교육의 질 향상 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군 자녀 위한 한민고 공립 추진. 학부모 정치 희생양 안돼 ( 26.5.20.)[조선일보-만물상] 軍 자녀 애환 담긴 한민고( 26.5.20.)[이데일리-기고] 국가를 지키라더니, 군인자녀 교육마저 특혜라 말하는 사회( 26.5.24.)  설명 내용 □ 한민고 공립 전환이 정치적 공격에 따른 결과 라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 한민고 공립 전환은 외부 요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軍  복종 의무  없앤다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1250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22 15:06:26.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軍  복종 의무  없앤다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오피니언] 이재명 정부, 軍  복종 의무  없앤다 ( 26.5.22.)   설명 내용 □ 某매체가 보도한  군이  복종 의무  없앤다 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 군인복무기본법 개정은 12.3불법비상계엄 이후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군이 위법한 명령을 거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 이에 대해 국방부가 제시한 개정 의견은  복종 의무 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직무를 수행할 때 상관의 명령에 복종하되, 헌법 또는 법률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軍  복종 의무  없앤다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title>
								<link>/bbs/mnd/42745/DPIM_11414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22 15:06:26.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軍  복종 의무  없앤다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오피니언] 이재명 정부, 軍  복종 의무  없앤다 ( 26.5.22.)   설명 내용 □ 某매체가 보도한  군이  복종 의무  없앤다 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 군인복무기본법 개정은 12.3불법비상계엄 이후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군이 위법한 명령을 거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 이에 대해 국방부가 제시한 개정 의견은  복종 의무 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직무를 수행할 때 상관의 명령에 복종하되, 헌법 또는 법률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설명]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전력으로서  우리 군과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1202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14 13:36:48.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전력으로서 우리 군과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5.14.)□ 주한미군 일부 부대, 한국 벗어나 필리핀서 다국적 훈련 ㅇ주한미군에 순환배치된 美 제2스트라이커 여단 소속 병력 일부가 4월 말부터 5월 8일까지 필리핀 일대에서 실시된 미국 필리핀 주도 연례 다국적 연합훈련  발리카탄(Balikatan) 에 참여했으며, 이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 등을 고려한 미국의 전략 구상 변경과 관련 있다 는 해석이 나온다고 보도함.  
 설명 내용 □ 주한미군 일부 부대가 일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설명]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전력으로서  우리 군과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title>
								<link>/bbs/mnd/42745/DPIM_11365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14 13:36:48.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전력으로서 우리 군과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5.14.)□ 주한미군 일부 부대, 한국 벗어나 필리핀서 다국적 훈련 ㅇ주한미군에 순환배치된 美 제2스트라이커 여단 소속 병력 일부가 4월 말부터 5월 8일까지 필리핀 일대에서 실시된 미국 필리핀 주도 연례 다국적 연합훈련  발리카탄(Balikatan) 에 참여했으며, 이는  중국의 군사력 증강 등을 고려한 미국의 전략 구상 변경과 관련 있다 는 해석이 나온다고 보도함.   설명 내용 □ 주한미군 일부 부대가 일시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공군은 실사격 훈련을 정상 실시하며 대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습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1194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13 09:45:41.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공군은 실사격 훈련을 정상 실시하며 대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5.13.)□ 北 의식했나... 공군,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ㅇ공군이 지난해 사격 훈련에 사용한 폭탄과 미사일이 전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이는 현정부의 대북 유화 기조를 의식해 한미 연합 연습 및 실사격 훈련 등을 축소한 결과라고 보도함.   설명 내용 □ 오늘(5.13.수) 모 매체는 &amp;#39;北 의식했나... 공군,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amp;#39;고 보도였음. 취재 과정에서 실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공군은 실사격 훈련을 정상 실시하며 대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습니다}]]></title>
								<link>/bbs/mnd/42745/DPIM_11357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5-13 09:45:41.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공군은 실사격 훈련을 정상 실시하며 대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5.13.)□ 北 의식했나... 공군,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ㅇ공군이 지난해 사격 훈련에 사용한 폭탄과 미사일이 전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이는 현정부의 대북 유화 기조를 의식해 한미 연합 연습 및 실사격 훈련 등을 축소한 결과라고 보도함.   설명 내용 □ 오늘(5.13.수) 모 매체는 &amp;#39;北 의식했나... 공군,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amp;#39;고 보도였음. 취재 과정에서 실사격]]></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이 되었다 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1132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4-30 13:09:01.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4.29.)□ 中 항모 앞마당 된 서해  작년 8차례 선 넘어왔다ㅇ 중국 항공모함이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관할해역에 8번 진입했고, 이는 2020년 이후 가장 많은 횟수이며 올해 1분기에도 관할해역에 진입하는 등 중국이 서해를 내해화(內海化)하려 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함.   설명 내용 □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이 되었다 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  □ 우리 군은 중국 항모를 포함한 중국군의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국제법을 준수하는 가운데 필요한 조치를 단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주한미군사령관이 국방부장관에게 항의했다는 것은 사실이 전혀 아닙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1082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4-21 16:50:11.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연합뉴스 등 ( 26.4.21.)□ 국회 국방위원장  주한美사령관, 안규백에  정동영 발언  항의 ㅇ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안규백 국방부장관에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시 핵시설  언급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혀.   설명 내용 □ 주한미군사령관이 국방부장관에게 항의했다는 것은 한미 군사외교상 적절하지 않고, 사실도 전혀 아님.  □ 한미는 주요 사안에 대해 수시 소통하고 있고,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음.  □ 한미 군사외교 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한미일 안보협력은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0785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23 14:19:28.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한미일 안보협력은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2.23.)□  공중 연합훈련 일본은 빼고 하자  한국, 美에 요구ㅇ 미국의 한 미 일 연합 훈련 제안을 받은 국방부가 시기적으로 어렵다고 난색을 표한 뒤, 일본을 빼고 한 미 훈련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미국이 받아들이지 않았고, 국방부 관계자가  훈련이 해당 일자에만 가능하면 한 미 간 양자 훈련으로 하자고 역제안했는데, 미국이  그러면 그냥 우리(미 일)끼리 할게 라고 했다 고 말했다고 보도.  설명 내용 □ 한미일 공중훈련 관련 보도에 &amp;#]]></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설명]  25년 연말 국방비 지급지연 보도에 대한 정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779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22 18:08:23.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25년 연말 국방비 지급지연 보도*에 대한 정부 입장 * 2026.2.21.(토) 국방부 지급지연 관련 천지일보 기사 □ 통상적으로 연말 자금 집행이 집중되는 경우 예산이월 절차에 따라 차년도 1월중 순차적으로 자금집행을 하고 있습니다.ㅇ 금년에는 국방분야 집행의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1.9일 이월자금 총 1.5조원 지급을 신속히 완료하였고, 이를 통해 일부 지급이 지연된 국방비 예산소요에 대한 집행도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ㅇ 특히, 장병 의식주 지원 예산은 우선 집행되어 장병의 생활여건에는 어떠한 영향도 없습니다.  □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amp;#39;한미일 연합 공중 훈련을 우리 정부가 거절했다 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0779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21 11:49:07.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amp;#39;한미일 연합 공중 훈련을 우리 정부가 거절했다 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 26. 2.21.)□ 한미일 연합 훈련 거절한 軍, 미중 전투기 대치하자 美에 항의ㅇ 미국이 제안한 한 미 일 연합 공중 훈련을 우리 정부가 거절함에 따라 미 일 양국만 지난 16일과 18일 연합 훈련을 실시   설명 내용 □  한미일 연합 공중 훈련을 우리 정부가 거절했다 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한미 동맹 및 한미일 안보협력은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음.  □ 기타 주한미군의 전력운용 및 군사작전 관련 내용은 확인해 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9 19 군사합의 복원 검토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767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19 13:22:23.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국방부는 유관부처  미측과 협의하여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9 19 군사합의   일부 복원을 검토 중에 있음.   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amp;#39;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 발표&amp;#39; 보도에 대한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748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2-11 22:47:25.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동아일보 ( 26.2.11.)□ 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 발표ㅇ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해 국방부는 지속적인 반대입장을 표명했으나, 일방적으로 발표되었으며 국방연구원 이전에 반대하는 입장은 현재도 동일   설명 내용 □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 국방연구원 이전과 관련하여 국방부가 국방연구원과 대책회의를 한 바 없음.  □ 국방부가 공급대책 내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반대입장을 낸 것은 사실이 아님.  □ 국방부가 현재도 국방연구원 이전에 반대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국방연구원 이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국방비 1조 미지급 돌려막기 의심  보도에 대한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677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27 09:26:02.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YTN ( 26.1.26.)□  1월 수당을 3월에?...국방비 1조 미지급 돌려막기 의심 ㅇ 국방부가 지난 12월  실적수당 지급 시기 조정  공문을 통해 수당 지급 시기를 근무 다음 달 25일에서 다다음달 10일로 조정 공지했으며,  지급일 일방 연기로 장병 살림 차질 우려 및  1조 원대 국방비 미지급 사태 와의 연관성 의심 제기   설명 내용 □ 某 매체가 보도한  실적수당 지급시기 와  국방비 미지급 사태 의 연관성은 사실이 아님.□ 시간외근무수당과 같은 실적수당은  25년 연말에 정상지급 되어 집행 완료되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설명]  25년 국방부 세출 예산 이월은  재정집행의 원칙에 따라 결정하였습니다.}]]></title>
								<link>/bbs/mnd/42745/G_10605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12 06:47:50.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내용   □ 2026.1.11. 국민일보는  국방부  이월 예산 60% 제한   올 軍사업 비상  보도에서  ㅇ 국방부가 각 군 본부와 책임 부서에 이월액을 60% 수준으로 통제하면서 올해 국방부 사업 전반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국방부･재정경제부 입장   □ 국방부는  25년말 사업이 종료되었으나 연말 자금 소요가 집중되어 지급하지 못한 건에 대해서는 지난 금요일(1.9)부터 정상 집행 중입니다.   ㅇ 반면  25년말에 새로 체결한 사업 계약의 경우,  26년에 실제 납품 등이 발생하므로  25년 예산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598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10 22:00:09.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   □ 오늘 북한은 총참모부 성명을 통해   북한지역으로 우리의 무인기가 침입했다고 발표했음. □ 1차 조사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발표한 일자의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음. □ 민간 영역에서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부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임. □ 우리는 북한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으며,   남북간 긴장을 완하하고 신뢰를 쌓아가기 위해   실질적인 조치와 노력들을 지속해갈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방첩사 자체 인사 추진 보도에 대한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596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09 14:21:32.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헤럴드경제 ( 26.1.9.)□  해체 앞둔 방첩사 자체 인사?   계엄 흔적 지우기  논란 ㅇ 방첩사령부가 해체를 앞두고 자체적으로 소령급 이하 인사를 추진 중이며,       인사 이동 시 방첩사 시스템 특성상 과거 보안시스템을 열람할 수 없어 12.3 비상계엄에 관여했던 실무자들이 조사를 피할 수 있다고 지적   설명 내용 □ 某 매체가 보도한 방첩사령부가 계엄의혹을 지우기 위한 자체인사를 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방첩사령부는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강도의 직무적합성 평가를 진행하여 비상계엄 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575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6-01-05 10:44:59.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국방부 입장    □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1. 4.)는 명백한 유엔안보리 결의 위반임. □ 북한은 작년에 이은 지속적인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대화 및 관계 정상화 노력에 적극 동참해야 함. □ 우리 군은 강력한 능력과 태세를 기반으로 정부의 한반도 평화정착 노력을 군사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것임.
     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北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 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506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2-19 10:03:36.0</pubDate>
								<author>김채명</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중앙일보 ( 25.12.19.)□  北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는 국방부 ㅇ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측 관할지역 침범 시 국방부 고위 관계자가  경고사격을 하기에 앞서 사격 필요 상황평가부터 하라 는 방침을 군에 내려  경고사격 자제  지시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설명 내용  □  북 도발해도 사격 자제하라 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우리군은 비무장지대에서 MDL 침범을 포함한 북한군의 정전협정 위반행위 발생 시 정해진 절차에 따라 단호히 대응하는 가운데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고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계엄 징계 지원 인력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471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2-13 15:15:07.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JTBC ( 25.12.12.)□ 계엄 당일 방첩사 근무자에게 &amp;#39;내란 징계&amp;#39; 맡긴 국방부ㅇ 계엄버스 탑승자 징계 사건 처리를 위해 전방부대 법무관 파견받아. 소령이 간사로, 중위 등이 지원 인력으로 선발. 사건 파악도 안 된 예하부대 하급자에게 총괄 맡겨. 해당 소령은 12.3 불법계엄 당시 방첩사 근무  설명 내용  □ 소령을 파견 받아 징계업무 총괄을 맡긴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징계 업무 총괄은 중령이 맡게 되며, 해당 소령은 다른 징계 간사들과 동일한 업무를 수행함.□ 징계 간사의 역할은 계급으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설명] 한미 핵협의그룹 회의 왜곡 평가에 대한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468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2-12 16:41:03.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문화일보 ( 25.12.12.)□ 한미 NCG 성명  반토막   희미해진  북핵 불용  의지ㅇ 제5차 NCG 공동언론성명에서 한미 양국은 사실상  핵공유 를 의미했던  공동기획  문구는 이번에 빠져. 4차 회의에 포함됐던 북한 중국 언급도 빠져. 공동성명 12개항서 5개항으로 줄어. 한미 외교안보 정책 변화 감지 해석   설명 내용   □ 오늘(12.12.) 모 매체가 한미 핵협의그룹 회의와 관련해 보도하면서  공동언론성명의 분량 과  기술방식의 차이 만을 근거로 왜곡된 평가를 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함. □ 한미 확]]></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계엄버스 장성 영전  보도에 대한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200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0-24 15:00:47.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JTBC ( 25.10.23.)□  계엄버스  탄 장성 14명, 자리 지켰다 심지어  영전  ㅇ 12 3 비상계엄 당시 육군본부에서 서울행 버스에 탔던 장성 14명 중, 소장 5명은 그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준장 9명 가운데 사이버작전센터장은 국군지휘통신사령관으로, 육본 군사경찰실장은 국방조사본부장 직무대리로 영전, 나머지도 자리를 지키거나 수평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     설명 내용   □ 기사에서 언급된 장성 2명의 보직 이동은 현 정부 이전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 버스 탑승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백마고지 유해발굴 관련 보도에 대한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159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0-15 15:50:22.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뉴스핌 등 ( 25.10.15.)□ 국방위 한기호 위원, DMZ 유해발굴 재개에 강력 반대ㅇ 한기호 국방위원,  결국 우리만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도둑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꼴 ,  정부와 군이 거부계획 등 실질적 안보 대비태세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국가 책임 저버리는 행위 라고 주장   설명 내용  □ 백마고지 유해발굴은 과거 &amp;#39;21년부터 &amp;#39;22년까지 시행하다 중단된 지역으로 약 50여구의 유해가 현재 노출된 상태에 있으며, 하루빨리 유해를 수습해야 하는 곳입니다. □ DMZ 유해발굴은 유가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설명] 중국산 부품 드론 1만여 대 군부대 투입 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158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0-15 15:45:26.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중앙일보 ( 25.10.13.)□ 내년부터 중국산 부품 드론 1만대 군부대 들어간다  50만 드론 장병 육성 딜레마 ㅇ 국내 산업 기반 미비와 예산 확보 문제로 내년부터 중국산 부품 드론 1만여 대가 군 부대에 투입ㅇ 대당 단가가 170만원인 경우, 비행제어기(FC)만 국내 제품을 쓸 수 있는 수준이며, 배터리 모터제어기 조종기 위성항법장치(GPS) 광학카메라 등은 중국산으로 채워야 함.ㅇ 드론 기체에서 촬영하는 영상을 조종기에 전달하는 핵심 장비인 데이터 트랜시버는 현재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업체가 전무, 백도어 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amp;#39;APEC 정상회의 軍 부실지원  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148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10-02 17:14:47.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한국일보 ( 25.10.2.) □ APEC 지원 군부대, 늦은 예산 지급에 비품 외상 구매 업무 과부하도ㅇ 군의 APEC 지원 간 △ 예산 지원이 없어 열악한 여건이다 , △ 간부 사비를 들여 비품을 구매하였다 , △ 부대원 상당수가 APEC 지원에 투입되어 업무에 과부하를 초래한다    설명 내용   □ 군의 APEC 지원 간 △ 예산 지원이 없어 열악한 여건이다 , △ 간부 사비를 들여 비품을 구매하였다 , △ 부대원 상당수가 APEC 지원에 투입되어 업무에 과부하를 초래한다 는 사실이 아닙니다.  □ 예산 미지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국방개혁  관련 한겨레신문 칼럼에 대한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105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19 10:07:36.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한겨레 ( 25.9.19.) □ 어디론가 사라진 국방개혁  ㅇ 국정기획위 외교안보분과, 장관 직속 국방개혁추진단을 설치하기로 하고 인원의 50% 이상을 외부 민간 위원으로 채울 것을 대통령에 건의, 그러나 실제 구성 보면 국방부차관이 단장 맡고 국방혁신기획관이 간사, 국방부 주요 실국장,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각 군 및 해병대, 국방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자기들만의 리그 로 전락  ㅇ 국정기획위가 제시한 각 군 사관학교 통합이나 방첩사 해체와 같은 민감 현안도 표류할 가능성 높아져     설명 내용   □ 국방개혁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美 무기 34조 구매 검토  보도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094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17 15:20:19.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동아일보 ( 25.9.17.)□ F-35, 항공통제기 포함...美무기 34조 구매 검토ㅇ 정부가 2030년까지 250억 달러(약 34조 원) 상당의 미국산 무기 구매 리스트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리스트에는 F-35A 20대 도입사업 포함해 F-35A, KF-16, F-15K 등 전투기 성능 개량과 해상초계기 및 항공통제기 등 감시정찰 자산, 장거리함대공유도탄, 해상탄도탄요격유도탄 도입 및 패트리엇 성능 개량, SM-6 도입 등도 추진     설명 내용   □ 군의 무기체계 획득은 각 군의 소요를 기반으로 획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세계일보(9.11.자) 칼럼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073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11 14:38:08.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세계일보 ( 25.9.11.)□ 국방부 장관이 셋이래!ㅇ 군 수뇌부 인사에서 장관 배제, 여의도 국방부장관 따로 있고 차관이 국방 업무 주도한다는 등 뒷말 무성ㅇ &amp;#39;50만 드론 전사 양성&amp;#39;,  실소를 금치 못하는 이가 적지 않다 ,  장병 40만명 대 붕괴를 걱정하는 마당에 비현실적 ㅇ 주요 현안 점검 조찬 간담회도 없애   설명 내용   □ 세계일보가 칼럼을 통해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으로 국방부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 대해서 유감을 표합니다.□  국방부 장관이 셋이래! 라는 자극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해상 풍력발전 사업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10022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9-02 10:00:03.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한국경제 ( 25.9.2.)□ 서해 풍력단지 제동 건 軍  안보 위협 ㅇ 지난해 8월 말 기준 허가받은 87개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 14개만 
국방부 동의를 받아, 이 중 상당수는 레이더 전파 간섭 등 공군의 
평가는 받았지만 해군의 작전성 평가는 생략한 것으로 알려져ㅇ 해군본부, 최근  해상 풍력발전의 해군 작전 영향성 평가  연구용역의 중간 점검 결과  군사작전에 심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는 의견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 국방부는 해당 결과 토대로  국가안보 사안 협의 불가  내부 방침 세워ㅇ 업계 관계자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국방대 민간교수 채용 공고 보도 관련}]]></title>
								<link>/bbs/mnd/42745/G_9973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8-22 10:17:01.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한겨레 ( 25.8.21.)□ [단독]국방대, 민간교수 채용공고 내고 군인 뽑을 예정  문민화 역행  비판ㅇ  국방대는 올해 하반기 교수 8명 채용 절차를 진행하며 민간 교수 직위로 채용 공고한 자리에 현역 장교 선발 예정 ㅇ  임기훈 총장이 이번 신규 교수 채용에 적극 관여하려한 정황도 있어 ㅇ  군 관계자  중 대령 계급 정년은 만 53 56세인데 영관급 군 교수는 만 65세까지 근무할 수 있어 국방대 군 교수들은 민간인 교수 비율 확대를 반기지 않아     설명 내용 □ 모 매체의 ｢국방대, 민간교수 채용공고 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UFS 기간 포천 승진훈련장 미사용 관련}]]></title>
								<link>/bbs/mnd/42745/G_9930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8-13 10:05:41.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보도 매체  한국일보 ( 25.8.13.)□ [단독]오폭 사고 났던 포천 승지훈련장, 이번 한미훈련 땐 안 쓴다ㅇ 한미는 이번 UFS 기간 중 공군뿐만 아니라 육군도 승진훈련장에선 훈련을 진행하지 않기로, 일부 훈련은 승진훈련장이 아닌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 등에서 실시될 것으로 전해져ㅇ 군이 UFS 기간 중 승진훈련장을 아예 사용하지 않기로 한 건 사실상 이번이 처음으로, 일부 전문가들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정책과도 무관치 않을 것이라는 견해  설명 내용 □ 포천 승진훈련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정부의 대북 유화정책과 전혀 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전투역량강화비 집행 관련 보도내용 정정}]]></title>
								<link>/bbs/mnd/42745/G_9834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7-25 14:10:02.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2025년 7월 24일(목) 모 매체가  매년 약 1,300억 원이 편성되는 전투역량강화비가 일부 간부의 사적 지출에 사용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과 다름. □ 전투역량강화비(부대운영비)는 병사 복지를 위해 도입된 예산이 아니며, 중대급 이상의 부대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필수적인 예산임. 전투역량강화비는 소대급에는 지급되지 않음. □ 전투역량강화비는 부대 통장으로 입금되고, 부대 카드로 집행하며 영수증 첨부하여 현금출납부를 작성 및 유지하고 있음. □ 해당 기사는 소대장에게 지급되는  소대지휘활동비 를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소집 예비역 군기순찰 대상 포함  보도 관련 내용 정정}]]></title>
								<link>/bbs/mnd/42745/G_9634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6-11 11:05:50.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오늘(6.11.) 모 매체에 보도된 &amp;#39;부대관리훈령 개정 예고... &amp;#39;소집된 예비역&amp;#39;도 군기순찰 대상 포함&amp;#39;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개정 추진 중인 해당 훈령에 포함된 군기순찰 대상자 중 &amp;#39;소집되어 복무하는 예비역&amp;#39;은 현역병을 대체하여 복무중인 &amp;#39;상근 예비역&amp;#39;을 의미하는 것이며, 일반 &amp;#39;예비군&amp;#39;을 대상으로 군기순찰을 실시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군 장병 사전투표 관련 국방부 입장(5.26.)}]]></title>
								<link>/bbs/mnd/42745/G_9566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5-26 13:39:19.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ㅇ 일부 언론의 장병 사전투표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님.  ㅇ 군은 그동안 각종 선거 시 재외투표, 거소투표, 사전투표 등 장병들의 투표 여건을 보장해왔으며, 이번 대선에도 장병들의 투표권을 철저히 보장할 것임.  * 파병부대 및 개인파병 장병 재외투표 완료* GP, GOP, 함정 등에 근무하는 장병들은 거소투표 실시 중 ㅇ 각종 사유로 사전투표, 거소투표를 실시하지 못한 장병의 경우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여건(투표 당일 휴가 및 외출 등)을 보장할 예정임.  //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美 국방장관, 미중 충돌시 韓 기여 가능여부 문의 보도 관련(4. 2.)}]]></title>
								<link>/bbs/mnd/42745/G_9373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4-02 08:58:01.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ㅇ 오늘(4. 2.) 모 매체에서 보도된  美 국방장관, 미중 충돌시 韓 기여 가능여부 문의  관련, 국방부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ㅇ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달 첫 인도태평양지역 순방에 나선 시점 전후에 우리 정부에 인도태평양지역에서 미중 충돌 시 한국군의 역할과 기여 의지를 문의했다 는 모 매체의 보도는 사실이 아님.  ㅇ 한미동맹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전쟁을 억제함으로써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러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미측과 지속 협력해 나갈 것임.  //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현 상황 관련, 불구속 기소 장성 및 대령 인사조치 단행(3. 4.)}]]></title>
								<link>/bbs/mnd/42745/G_9229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3-04 13:49:38.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현 상황 관련, 불구속 기소 장성 및 대령 인사조치 단행  ㅇ 국방부는 현 상황 관련 불구속 기소된 장성/대령 중 직무정지 되지 않은 국방부 조사본부장 육군 소장 박헌수, 제1공수특전여단장 육군 준장 이상현, 제707특수임무단장 육군 대령 김현태 등 3명의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을 3월 4일부로 단행하였습니다.  ㅇ 2.28.부 불구속 기소된 장성 및 대령 7명에 대해서는 관련 법과 규정 등에 따라 보직해임과 기소휴직 등 추가 인사조치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북한 김여정 담화에 대한 국방부 입장(3. 4.)}]]></title>
								<link>/bbs/mnd/42745/G_9229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3-04 13:49:32.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ㅇ 북한 김여정이 FS연습을 앞두고 확장억제 공약 이행을 위한 미 전략자산 전개, 한미 연합훈련 등을 비난한 것은, 핵 미사일 개발을 정당화하고 도발 명분을 쌓으려는 궤변에 불과함.  ㅇ 북한의 핵은 절대 용인될 수 없는 것으로, 북한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생존의 길은 핵에 대한 집착과 망상을 버리는 것임.  ㅇ 우리 군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기반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만약 북한이 한미의 정당하고 방어적인 군사활동을 빌미로 도발할 경우 압도적으로 응징할 것임.  //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비상계엄 시 탄약 불출 관련 세부내용(2.11.)}]]></title>
								<link>/bbs/mnd/42745/G_9149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2-14 13:53:44.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2.11.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간 장관 직무대행이 답변한 비상계엄 시 탄약 불출 관련 세부내용을 알려드립니다.  국방위원회에서 장관 직무대행은 &amp;#39;12. 3. 비상계엄 시 동원된 실탄 수&amp;#39;를 묻는 허영 의원의 질의에 대해  파악해서 18만여 발로 국정조사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이 중 5만 1천여 발은 비상계엄 시 출동 지시를 받은 병력들이 차량 등에 적재하였으나, 출동부대의 매뉴얼에 따른 조치로 개인분배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11만 9천여 발은 경계태세 강화에 따른 불출 준비만을 했고, 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정보사 요원 몽골 출장 관련 보도내용 정정(2.14.)}]]></title>
								<link>/bbs/mnd/42745/G_9161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2-14 11:22:55.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ㅇ 지난 2월 13일 모 매체가 보도한  정보사 요원들이 몽골 현지 공작원을 이용해 북한과 접촉하는 공작을 했다 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ㅇ 당시 정보사 요원의 몽골 출장은 정상적인 절차를 준수한 가운데 실시한 공식적인 대외활동이었으며, 비상계엄이나 대북공작 등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음.  ㅇ 또한,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은 &amp;#39;24년 11월에 몽골을 방문한 사실이 없음.  ㅇ 정보사령부 정보요원들의 활동은 외국의 군 정보기관 및 군사외교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철저히 보안이 유지되어야 할 사안임.  //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호부대장의 &amp;#39;관저지역 출입 승인&amp;#39; 관련 국방부 입장(1.14.)}]]></title>
								<link>/bbs/mnd/42745/G_9067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1-15 10:50:01.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ㅇ 공조본에서 경호부대장이  관저지역 출입을 승인했다 는 것은 사실과 다름. ㅇ 공조본에서 보내온 공문에 대해 경호부대는 아래와 같이 회신하였음.   수사협조를 요청하신 지역은 군사시설보호구역이며, 동시에 국가보안시설 및 경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우리 기관에서 단독으로출입에 대한 승인이 제한됨. 따라서 대통령 경호처 출입승인 담당부서에 추가적인 출입승인이 필요함을 안내해 드림.  //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리 군 정상적 군사활동에 대한 왜곡 관련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9053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1-13 13:46:13.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최근 우리 군의 정상적인 군사활동에 대해 일각에서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왜곡하여 주장 및 보도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알리고자 다음과 같이 국방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ㅇ 비상계엄 선포 이후 우리 군은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계엄과 관련된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는 인식 아래 관련 기관의 조사 및 수사에 적극 협조해 왔음.  ㅇ 또한, 그동안 우리 군은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일관된 대북정책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억제해 왔음. ㅇ 이러한 정상적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1.3.) 과정에서 &#039;군 장병 투입 및 경찰과의 대치 논란&#039; 사실관계에 대한 국방부 입장}]]></title>
								<link>/bbs/mnd/42745/G_9024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1-06 14:18:34.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 1.3.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amp;#39;군 장병 투입 및 경찰과의 대치 논란&amp;#39; 사실관계에 대한 국방부 입장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ㅇ 지난 1월 3일, 공수처가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는 데 군 병력을 투입하는 것은 맞지 않다 는 입장과 함께 경찰과 대치하지 않도록 경호처에 요청한 바 있음.  ㅇ 또한, 해당 부대장에게도  경찰과의 물리적 충돌이 있어서는 안 된다 는 지침을 내린 사실이 있음.  ㅇ 관저지역 경비부대는 외곽]]></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도정정] &#034;정보사 블랙요원 활동 중&#034; 관련 보도내용 정정}]]></title>
								<link>/bbs/mnd/42745/G_9004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12-30 09:08:08.0</pubDate>
								<author>김윤영</author>
								<description><![CDATA[ㅁ 국방부 출입/등록 기자단 대상 문자공지(12.25.(수) 09:06) ㅁ 내용ㅇ 12.24. 모 매체의  정보사 블랙요원 여전히 활동 중... 일부는 폭약/권총 소지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ㅇ 비상계업에 소집되었던 모든 정보사 인원들은 12. 4.(수) 오전에 소속부대로 전원 복귀하였습니다. ㅇ 정보사에서 12.24. 예하부대를 대상으로 인원과 무기 현황을 정밀 재점검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ㅇ 정보사는 지난 12. 4.(수)부터 모든 교육훈련을 부대 내 또는 부대 인근으로 조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끝//]]></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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