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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data/webapp/w7cmsmnd/sites/mnd/</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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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화·교양이 흐르는 병영…‘봄, 책봄’ 어때요}]]></title>
								<link>/bbs/mnd/26349/I_1226556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4-18 10:46:5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종합행정학교, 책 나눔 문화행사
정서적 안정·인문학적 소양 함양 목표

육군종합행정학교가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고 장병들의 정서적 안정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봄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추억 만들기 사진 이벤트 △독후감 경연대회 △도서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국군문화진흥원으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4500여 권을 장병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시간도 마련됐다.

학교는 행사 기간 ‘도서관 방문 미션’을 함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웃에 도움의 손길 내밀고}]]></title>
								<link>/bbs/mnd/26349/I_1225430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4-14 15:17:03.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

군사관학교(공사) 생도들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충북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1학년 전체 생도와 훈육요원들이 팀을 이뤄 지역 사회복지시설 7곳을 방문했다”며 “이들은 노후시설 보수, 환경 정화, 각종 교육 프로그램 보조활동으로 ‘국민의 군대’를 실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김관호(준장) 생도대장은 “공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선진 공군 구현을 위해 지역 상생·협력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투철한 국가관과 군인정신으로 국가·사회에 헌신하는 리더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다듬고 보듬고… 지역사회에 보답”}]]></title>
								<link>/bbs/mnd/26349/I_1215478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3-05 15:13:39.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

공군3훈련비행단(3훈비)은 24일 경남 사천시 축동면 구호마을과 예동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미용 봉사활동을 했다. 활동에는 군의관과 의무부사관, 이·미용 담당 군무원 등 10여 명이 동참했다.

의무요원들은 마을회관에 간이진료소를 설치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상담했다. 이·미용 담당 군무원들은 이발과 염색을 지원하는 동시에 친근한 말벗이 돼 드렸다.

아울러 부대에서 마련한 다과와 간식을 전달하고, 마을 차원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김외돌 구호마을 이장은 “군 본연의 임무로 바쁠 텐데 시간을 내 어르신들의 불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공군11전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title>
								<link>/bbs/mnd/26349/I_1215477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3-05 15:11:2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보육원 등에 전자제품·생필품 전달
“지역 주민과 소통·상생 위해 노력”

공군11전투비행단(11전비) 항공작전전대는 4일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부대 인근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11전비 조종사, 관제사, 기상관측사 등 항공작전전대 장병들은 2010년부터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해왔다. 그동안 부대 인근 사회복지시설이나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정의 위문금을 지원하거나 시설 청소 등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대구시 동구에 있는 ‘애생보육원’과 ‘SOS어린이마을’에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민북마을에 행복병원이 열렸습니다”}]]></title>
								<link>/bbs/mnd/26349/I_1202339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1-09 15:44:08.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1보병사단, 찾아가는 의료봉사
치과·한방과 등 개설하고 건강상담
팸플릿 제작·마을 방송 등 적극 홍보
매달 한 차례 방문 ‘건강지킴이’ 역할

육군1보병사단 장병들이 새해를 맞아 민간인통제선 북쪽에 자리 잡은 ‘민북마을’ 주민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주민을 위한 대민 의료지원을 한 것. 장병들은 주민들의 손을 어루만지며 국민의 군대를 실천했다.

사단은 8일 “사단 의무대대가 민간인통제선 지역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했다”며 “하루 동안 친절한 상담과 정성스러운 진료로 주민들의 불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챙기는 정성, 보듬는 진심…마음에서 마음으로}]]></title>
								<link>/bbs/mnd/26349/I_1157813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7-05 09:12:0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 각급 부대 장병과 예비역·신임 장교가 참전용사와 지역주민을 위해 정성을 담은 기부에 나섰다.

육군6보병사단 선진포병대대 장병들은 최근 공모전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이웃을 돕는 데 보탰다.

기부 정신을 빛낸 이들은 김영후 대위, 이예지 중위, 배정훈·박한서·정태영·안기웅 병장, 김기범 상병이다. 이들은 최근 육군본부 전투준비안전단이 주최한 ‘안전문화 캠페인 공모전’에 참가했다.

장병들은 ‘들것소년단’이라는 팀명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지 않으면 들것에 실려갈 수도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유쾌하게 담은 영상을 공모전에 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임관의 기쁨 담아…참전유공자에 기부금}]]></title>
								<link>/bbs/mnd/26349/I_1151580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6-10 17:12:28.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신임 공군 부사관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따뜻한 정성을 모아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기부했다.

공군교육사령부는 3일 “지난 4월 제248기 부사관후보생으로 임관한 신임 하사들이 직접 모은 248만 원을 경남서부보훈지청에 전달했다”며 “기부금은 형편이 어려운 6·25전쟁 참전유공자 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임 하사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모색하던 중 기부금으로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기부금은 신임 하사들이 직접 모은 기수 운영비의 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장병·어린이 어우러져 웃음꽃 가득 부대 체험}]]></title>
								<link>/bbs/mnd/26349/I_1149082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5-30 14:19:35.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군진해기지사령부 가덕도 해상전탐감시대는 28일 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를 부대로 초청해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부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해군상(像)’을 구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됐다.

이날 부대를 찾은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교직원 60여 명은 장병들과 체육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부대 안에 있는 가덕도 등대를 견학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아이들은 가덕도 등대에 올라 등대에 얽힌 가덕도의 역사를 알아보고, 가덕도 인근 해역]]></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아프리카 남수단 주민에 따뜻한 희망 나눔}]]></title>
								<link>/bbs/mnd/26349/I_1126853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2-20 13:58:50.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아프리카 남수단 재건을 위해 파병 중인 남수단재건지원단(한빛부대)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민 지원으로 주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했다. 

한빛부대 17진은 13일(현지시간) 주둔지 인근 보르시(市) 안이디(Anyidi) 초등학교에서 유엔남수단임무단(UNMISS)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자 공여식과 의료지원 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부대는 학생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칠판·연필·책상·의자 등 교육물자 14개 품목 187점과 생활물자 8종 310점 총 1000만 원 상당의 물자를 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랑이 있다, 생명을 잇다}]]></title>
								<link>/bbs/mnd/26349/I_1126819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2-20 11:18:00.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피를 기부하는 행위인 헌혈. 가장 간단하고 쉬운 봉사라곤 하지만, 수백 번 반복하는 건 쉽지 않다. ‘피 마르는’ 겨울철, 연일 이어지는 혈액 수급난 속에서 수백 번의 헌혈로 수많은 생명의 심장을 멈추지 않게 한 육·해군의 사랑 나눔 소식을 전한다. 이원준·김해령 기자

헌혈 300회 ‘최고명예대장’
육군1군수지원여단 강권식 상사·해군군수사 박중재 군무서기관

3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는 강권식 상사. 부대 제공

육군1군수지원여단 81정비대대 강권식 상사는 이날 헌혈의집 대화역센터에서 헌혈 3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군군수사령부, 사랑의 헌혈운동 앞장}]]></title>
								<link>/bbs/mnd/26349/I_1119292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1-18 10:30:4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

해군군수사령부(군수사)가 국가적 혈액 수급난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수사는 15~16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협력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치고 있다. 

군수사와 경남혈액원은 많은 부대원이 헌혈에 참여하도록 사령부 본관, 예하 부대 건물에 헌혈버스 3대를 배치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헌혈 후에는 대한적십자사 헌혈증서와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다.

최승희 중위는 “헌혈로 생명을 살리는 데 일조하게 돼 뿌듯하다”며 “부대원의 작은 사랑이 모여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의료기관과 환자들에게 작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3사관학교의 선한 영향력은 계속됩니다}]]></title>
								<link>/bbs/mnd/26349/I_1098035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10-24 09:13:1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허강현 생도, 조혈모세포 기증
김화경 소령, 소아암 환자에 모발기부



육군3사관학교(3사) 생도·장병들의 연이은 희생정신이 귀감이 되고 있다. 3사 3학년 허강현 생도와 김화경(소령) 보급근무대 정비근무대장의 사연이다. 

먼저 허강현 생도는 최근 생면부지의 혈액암 환자를 위해 망설임 없이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그는 2020년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하던 시절 조혈모세포 기증을 알게 됐고, 곧바로 기증 등록을 했다. 그리고 최근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로부터 유전자가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망설임 없]]></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백혈병·소아암 환자와 가족에 희망을…”}]]></title>
								<link>/bbs/mnd/26349/I_1079718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8-03 09:33:02.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2포병여단 선진대대 헌혈증 기부

육군2포병여단 선진대대가 부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헌혈증을 쾌척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대대는 2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찾아 헌혈증 100장을 기부했다. 대대는 권순석(소령) 정보작전과장의 아이디어로 지난달 17일부터 25일까지 백혈병·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한 ‘사랑의 헌혈증 기부 운동’을 전개했다.

권 과장은 헌혈을 하던 중 헌혈증 수급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대대에 기부 운동을 제안했다. 자신이 소지한 헌혈증 38장을 냈고, 취지에 공감한 부대원들이 동참하면서 10]]></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봉사 동아리 ‘바른생활’ 헌혈증 222매 기부}]]></title>
								<link>/bbs/mnd/26349/I_1069320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6-22 09:16:5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7보병사단, 강원혈액원에 전달

육군7보병사단 연승여단 군수지원대대 장병들이 헌혈증 기부로 사랑 나눔에 앞장섰다.

대대는 봉사 동아리 ‘바른생활’ 활동으로 모은 헌혈증 222매를 20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에 기부했다.

매주 꾸준하게 헌혈에 동참하고 있는 ‘바른생활’ 동아리 회원들이 지난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계기로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모아 기부가 이뤄졌다. 기부에는 동아리 회원 중 헌혈 272회를 기록한 김덕신 상사, 60여 명의 부대원과 가족이 함께했다.

김현승(중령) 대대장은 “장병들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공군5비, 난치병 어린이에게 희망 전했다}]]></title>
								<link>/bbs/mnd/26349/I_1062724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5-23 10:06:28.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 1004매
부산 나음소아암센터에 전달


공군5공중기동비행단(5비) 장병들이 헌혈증 기부로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5비는 “지난해 6월부터 헌혈증 기증 캠페인을 이어오는 가운데 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모은 헌혈증 1004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 나음소아암센터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은 주임원사실 주관으로 진행됐다. 비행단 대표하사를 비롯한 5비 장병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박성복 주임원사는 “장병들이 사랑과 헌신의 마음으로 모은 헌혈증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 생명 구한다면… 육군23경비여단의 진심}]]></title>
								<link>/bbs/mnd/26349/I_1056468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4-25 09:10:10.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군수지원대대 황준원 대위
조혈모세포 일치 소식에 기증

천곡소초장 조성종 중위
쓰러진 민간인 구조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육군23경비여단 군수지원대대 보급수송중대장 황준원 대위. 부대 제공

국민의 생명을 구한 육군23경비여단 조성종(오른쪽) 천곡소초장이 최용석(준장) 여단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23경비여단 장병들이 잇따른 선행으로 ‘국민의 군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황준원(대위) 군수지원대대 보급수송중대장은 가족이 받은 도움을 다른 이에게 보답하자는 마음으로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그는 대학생 때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뒤늦게 알려진 선행…큰일 아닌데 “부끄럽네요”}]]></title>
								<link>/bbs/mnd/26349/I_1045971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3-08 10:04:0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계룡대근무지원단 강명구 공군상사, 지역 아동단체 봉사

지역 아동들을 위해 남몰래 봉사해 온 한 공군 부사관의 선행이 국방부를 통해 접수된 감사민원으로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7일 계룡대근무지원단(계근단)에 따르면 계근단 군사경찰대대 강명구 공군상사는 최근 출범을 앞둔 대전시의 아동복지단체에 후원회원으로 가입해 근무가 없는 주말과 휴일에 봉사활동을 했다. 시설 내·외부를 수리하고 실내장식을 도와주면서 아동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였다.

강 상사의 선행은 한 봉사자가 감사민원을 접수하면서 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병대9여단, 감귤 농가 대민지원}]]></title>
								<link>/bbs/mnd/26349/I_1024133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12-07 09:19:18.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농촌 인력난에 발동동…“달려와 준 해병대에 감사”

제주·서귀포 8개 지역 ‘일손 돕기’
한 상자 20㎏…하루 90톤 수확·운반
시름 덜고 지역경제 보탬 ‘일석이조’
 
코로나 방역·재해재난 피해복구…
다양한 지원 활동 ‘제주 지킴이’

푸른 하늘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초겨울의 제주. 제주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특산물이 감귤이다. 감귤은 11~12월이 본격적인 수확철이다. 그러나 요즘 한 해 결실을 앞둔 감귤 농가의 시름은 깊기만 하다. 코로나19 등으로 농촌 인력난이 심해지면서 수확할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예년보다 높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빛부대,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스포츠 용품 전달}]]></title>
								<link>/bbs/mnd/26349/I_1022122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11-29 09:00:5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우리 작은 정성이 희망의 등불 되길”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전우를 지켜냈다… 심폐소생술로 ‘골든타임’ 사수}]]></title>
								<link>/bbs/mnd/26349/I_1019029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11-15 09:09:03.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위기의 순간에 신속한 초동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장병들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국군지휘통신사령부(통신사) 5정보통신단 변준영 일병과 육군37보병사단 화랑여단 김강휘 중사(진)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전우를 부대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각각 구조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진 것.







국군지휘통신사령부 변준영 일병

휴가 중 호흡이상 증세 장병 구조

“응급처치에 망설임은 없어”

통신사는 14일 “최근 정기 휴가를 나간 변 일병이 부대 앞 버스정류장에서 호흡 이상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계룡대근무지원단 소속 장병을 심폐소생술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태풍 직격탄 뚫고, 국민 지키러 긴급출동}]]></title>
								<link>/bbs/mnd/26349/I_1003334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9-07 09:25:43.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군, ‘힌남노’ 피해지역 대민지원 돌입
해병대1사단, 경북 포항 지역 병력 급파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 동원 구조작전
해군항공사·7전단도 피해 복구 구슬땀

육군, 부산·울산 실종자 수색·잔해 수거
공군, 화재 발생 포스코 헬기 투입 구조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할퀴고 간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우리 군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태풍이 지나간 6일 큰 피해를 본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민지원작전에 돌입했다. 특히 군은 무엇보다 중요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인명구조 활동에 가용 역량을 집중했다.

힌남노의 ‘직격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공군1·10전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 만들기’}]]></title>
								<link>/bbs/mnd/26349/I_1003332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9-07 09:23:2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공군 부대들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1전투비행단(1전비)은 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산동 주민센터를 찾아 농산물을 기부했다. 1전비는 민원 예방 활동의 하나로 행사를 계획했다. 농산물은 광산구에 있는 경로당 16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1전비는 광주지역 농산물인 빛찬들햇쌀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행사를 담당한 감찰안전실 이수현 군무주무관은 “주민들이 보내준 성원과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작전 환경을 보장할 수 있도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5포병여단 박현준 하사 생면부지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 기증}]]></title>
								<link>/bbs/mnd/26349/I_998161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8-17 09:03:29.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2만 분의 1 확률을 뚫고 생면부지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육군 부사관의 선행이 감동을 주고 있다. 육군5포병여단 비룡대대 박현준 하사의 이야기다.

여단은 16일 “박 하사가 최근 경기도 고양의 한 병원에서 조혈모세포 기증을 마치고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박 하사가 조혈모세포 기증이라는 선행을 결심한 계기는 2018년 우연히 조혈모세포 기증 정보를 접하면서다.

작은 실천으로 병상에 누워 고통받는 혈액암 환자의 완치를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이 감동한 그는 곧장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기증 희망자로 등록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공군18전비] 혈액 수급난에 너도나도 팔뚝 내밀어}]]></title>
								<link>/bbs/mnd/26349/I_980936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6-07 09:04:09.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공군18전비, 사랑의 헌혈 운동



공군18전투비행단(18전비) 장병들이 자발적인 사랑의 헌혈 운동에 나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공군18전투비행단은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22-2차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나흘간 전개했다”며 “장병들은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공군 핵심가치 ‘헌신’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행사에서 부대는 헌혈버스 2대가 기지 곳곳을 순회토록 해 장병들의 헌혈 참여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또 개인위생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공군기상단, 헌혈증 104장·성금 기부}]]></title>
								<link>/bbs/mnd/26349/I_977888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5-24 09:01:21.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 

공군기상단 장병들이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도움이 절실한 환우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줬다.

기상단은 23일 대전시 유성구 대한적십자사 헌혈의 집 노은센터를 방문해 부대원들이 약 2년간 모은 헌혈증 104장을 기부했다. 부대원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하던 지난 2020년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헌혈증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100장이 넘는 헌혈증이 모금함에 쌓였고, 이날 부대 인근 헌혈의 집에 전달했다. 행사에서는 병사자율위원회가 최근 전개한 ‘일일 카페’ 운영 수익금 76만 원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손 부족 농민 손이 되고}]]></title>
								<link>/bbs/mnd/26349/I_970362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4-21 09:07:59.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공군2여단, 배꽃 인공수분 지원
해병대2사단, 파종·모판 나르기


봄비가 내려 곡식이 윤택해진다는 절기 ‘곡우(穀雨)’를 맞아 공군·해병대 장병들이 대민 일손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장병들은 봄비만큼 소중한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농심(農心)을 일으켜 세웠다.

공군2미사일방어여단(2여단)은 18~21일 나흘간 충남 천안시 성환읍 일대 배 농가에서 ‘배꽃 인공수분(화접)’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접은 배꽃이 만개한 시기에만 가능해 짧은 기간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 수꽃에서 추출한 꽃가루를 화접붓에 묻혀 배꽃]]></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헌혈로 희망 전하는 수호천사들}]]></title>
								<link>/bbs/mnd/26349/I_970156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4-20 11:26:01.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51보병사단, 생명 나눔 앞장
헌혈 100회 ·헌혈증 200장 기부



육군51보병사단 장병들이 꾸준한 헌혈로 생명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모든 부대원이 헌혈증 기부에 참여하는가 하면, 혼자서 헌혈 100회를 달성하는 등 ‘국민의 군대’로서 모범이 되고 있다.

51사단 모락산대대 장병들은 최근 서울중앙보훈병원에 십시일반 모은 헌혈증 200장을 기부했다. 이 헌혈증은 간부·용사·예비군지휘관·상근예비역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았으며, 국가에 희생·헌신한 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대대 장병들은 지난해 6월 한국백혈병어린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군지휘통신사 김창진 소령, 헌혈 100회 유공 명예장 두 딸은 모발 기부}]]></title>
								<link>/bbs/mnd/26349/I_969818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4-19 08:59:22.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생명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군인 가족의 사연이 봄 햇살보다 더 훈훈함을 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국군지휘통신사령부(통신사) 예하 합동상호운용성기술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창진(육군소령) 연동팀장 가족이다.

김 소령은 최근 헌혈 1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에서 유공 명예장을 수상했다. 특히 그의 큰딸도 ‘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어머나) 운동본부’에 모발을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김 소령은 지난 2006년 소대장 임무 수행 당시 소대원 중 한 명이 긴급 수혈이 필요했던 상황을 겪으며 헌혈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해당 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심정지 전우 살렸다 ‘생명 구한 합심’}]]></title>
								<link>/bbs/mnd/26349/I_967069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4-07 09:01:4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조순영 중령·김연용 소령·양효진 대위 
강영수 중사·김기범 중사
자운대 영내서 응급처치·후송 도와

뜀걸음 중 심정지를 일으킨 전우를 합심해 구한 간부들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전우애의 귀감이 된 주인공은 국군간호사관학교 조순영 중령·양효진 대위, 국군의무학교 김연용 소령, 국군정보사령부 강영수 중사, 육군55보병사단 김기범 중사다.

이들은 최근 자운대 영내에서 뜀걸음을 하던 중 쓰러진 전우를 목격했다. 각기 소속 부대는 달랐지만, 위급한 상황임을 직감한 이들은 누가 뭐랄 것 없이 응급처치에 들어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병대6여단 화생방지원대 정광재 하사 백혈병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title>
								<link>/bbs/mnd/26349/I_966481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4-05 09:08:4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병대6여단 화생방지원대 정광재 하사 백혈병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

생면부지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해병대원의 미담이 봄 햇살의 따사로움을 더하고 있다. 훈훈한 사연의 주인공은 해병대6여단 화생방지원대에서 복무 중인 정광재 하사다.

그는 지난 2020년 2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로 등록했다. 이후 체력을 꾸준히 단련하면서 건강관리를 해온 정 하사는 지난해 12월 조직적합성항원(HLA)이 일치하는 백혈병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정 하사는 망설임 없이 기증을 결정하고, 지난 2월 조직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선한 영향력으로… 100장의 생명나눔}]]></title>
								<link>/bbs/mnd/26349/I_956994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2-24 09:04:21.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훈련소 곽규일 상사, 10년간 모은 헌혈증 기부


소아암 환우를 돕기 위해 10여 년 동안 모은 헌혈증을 기부한 육군 부사관의 사연이 주위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육군훈련소는 22일 “입영심사대 곽규일 상사가 최근 충남 천안시에 있는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를 방문해 헌혈증 1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강원 지역에서 군 생활 중이던 곽 상사는 당시 부대에서 진행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하면서 헌혈을 시작했다. 또 2011년 육군훈련소 전입과 결혼을 계기로 이웃사랑 실천에 본격적으로 참여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51보병사단“아픈 아이들 생각하며 4년… 기증 기뻐”}]]></title>
								<link>/bbs/mnd/26349/I_953888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2-11 09:06:05.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51보병사단 권다혜 상사(진)
소아암 환자에 머리카락 기증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해 정성껏 기른 머리카락을 기증한 육군 부사관의 선행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육군51보병사단 비룡여단 권다혜 상사(진)가 주인공이다.

여단은 10일 “권 상사(진)가 지난 4년간 길러온 머리카락 42㎝를 최근 소아암 환자용 특수가발을 제작하는 ‘어머나(어린 암 환자들을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본부’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권 상사(진)는 4년 전 항암치료 때문에 탈모가 생겨 고통받는 소아암 환자의 사연을 접하고 머리카락 기증을 결심했다. 머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1115공병단] 남수단에 꿈과 희망을, 부대에는 나눔정신을}]]></title>
								<link>/bbs/mnd/26349/I_952966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2-08 09:13:1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1115공병단
김영인 대위·강민혁 중위
‘이태석재단’ 기부금 전달

수십 년간 내전으로 피폐해진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사랑과 나눔 정신을 확산 중인 ‘이태석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 육군 장교들의 미담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1115공병단 김영인 대위와 강민혁 중위다.

1115공병단은 남수단 재건지원단(한빛부대) 공병대 파병 전담 부대다. 그러나 김 대위와 강 중위는 공병단 참모부 소속으로 파병을 가지 못했다. 이들은 다른 부대원들처럼 직접 남수단에 꿈과 희망을 선물하지는 못하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방법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군7기동전단 화천함 서동근 소령 헌혈로 생명 나눔 100회}]]></title>
								<link>/bbs/mnd/26349/I_945408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1-06 15:10:3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군7기동전단 4200톤급 군수지원함(AOE) 화천함에 근무하는 서동근(사진) 소령이 100번째 헌혈로 5일 대한적십자사에서 유공 명예장을 받았다.

서 소령은 고등학생 때 헌혈을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국가유공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조혈모세포 기증에도 동참하는 등 소외 이웃을 위한 봉사에도 앞장섰다. 서 소령과 한배를 타는 화천함 승조원들은 이날 명예장 수상을 축하하며 단체 헌혈을 시행해 의미를 더했다.

서 소령은 “나의 작은 실천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 혈액 수급난 극복]]></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헬스 뿜뿜 콘테스트 수상 상금 이웃 돕기 성금 쾌척}]]></title>
								<link>/bbs/mnd/26349/I_945402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1-06 15:05:5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36보병사단 횡성대대
‘국민과 함께하는 군’ 모범

육군36보병사단 횡성대대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해 ‘국민과 함께하는 군’으로서 모범을 보였다.

대대는 5일 “장병들이 육군 ‘헬스 뿜뿜 콘테스트’에 참가해 받은 상금 전액 50만 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대는 얼마 전 끝난 육군의 헬스 뿜뿜 콘테스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육군은 장병 체력 증진과 전투능력 수준 향상, 코로나 블루(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극복을 위해 100일간 도전 내용이 담긴 영상을 평가했다. 횡성대대 장병들은 지난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수기사] 사랑의 헌혈증 62장}]]></title>
								<link>/bbs/mnd/26349/I_939627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2-15 09:02:25.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수기사 군사경찰대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 군사경찰대 장병들이 어린 암 환자를 위해 헌혈증 60여 장을 기부하며 ‘국민의 군대’로서 모범을 보였다.

군사경찰대는 14일 “부대 장병들이 십시일반 모은 헌혈증 62장을 최근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사경찰대는 지난 6월부터 매달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사랑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헌혈증서 기부함을 설치하고, 기부 필요성과 중요성을 교육했다. 장병들은 이 같은 노력에 부응해 1차 캠페인에서 헌혈증 170장을, 2차 캠페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군7전단, 지역 의료지원 봉사 “내 가족처럼… 어르신 건강 점검”}]]></title>
								<link>/bbs/mnd/26349/I_930830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1-10 09:55:52.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군7기동전단(7전단) 의무대가 9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전개해 국민의 군대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 의료지원은 부대 인근 강정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평소 해군에게 보내준 애정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7전단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제한돼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께 안과·이비인후과·정신과·내과·정형외과 등 5개 과목 진료·처방을 진행했다.

또 어르신들이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마을에서 의무대까지 버스를 지원하고, 파스·소화제 등으로 구성된 필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1군단] 선배 전우 헌신에 보답…연탄처럼 뜨거운 사랑 실천}]]></title>
								<link>/bbs/mnd/26349/I_928936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1-03 09:32:3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1군단 이문규 원사 등 간부 4명
국가유공자 2가구 연탄 1000장 후원
생필품 전달·집안 정리 등 봉사활동도

육군1군단은 2일 “이문규 원사와 이상훈·이호·전종삼 상사가 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거주하는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 2가구에 난방용 연탄을 500장씩 총 1000장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 원사 등 4명은 연탄 후원뿐만 아니라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안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병행했다. 이들은 70여 년 전 자유·평화 수호를 위해 헌신한 선배 전우들을 돕는 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원사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군1함대] 풍성한 한가위 기원 사랑 나눔}]]></title>
								<link>/bbs/mnd/26349/I_916284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9-10 09:48:00.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군1함대 수리창, 복지관에 위문품


해군1함대 수리창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김동원 선거공장장과 안용대 운송팀장은 9일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컵라면 85상자를 전달했다.

김창규 수리창장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지역사회에 작지만 따뜻한 정을 전달하자는 취지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며 “소외 계층도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함대 수리창 선거공장은 평소 어선 무상 점검, 홀몸어르신 및 청]]></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장병들 ‘사랑의 헌혈’ 소매 걷었다}]]></title>
								<link>/bbs/mnd/26349/I_907537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10 08:59:25.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공군11전비
기지 주요지점에 헌혈차량 5대 배치

코로나19 장기화와 단체 헌혈 감소로 혈액 수급에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군 장병들이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공군11전투비행단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공군 핵심가치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헌혈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혈액 수급 상황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부대는 장병들의 다양한 근무 장소를 고려해 헌혈 차량 5대를 기지 주요 지점에 배치했다. 또 혈액 채취를 위해 출입하는 외부 필수 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수방사] 꿈나무들에게 사랑의 선물}]]></title>
								<link>/bbs/mnd/26349/I_907537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10 08:58:3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수방사 박한별 하사, 소아암 환자에 모발 기부


대한민국의 꿈나무들에게 작은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군 간부의 선행이 주목받고 있다.

육군수도방위사령부는 9일 “예하 1방공여단 명중대대에서 통신반장 임무를 수행하는 박한별 하사가 최근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해 2년간 기른 머리카락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학창 시절 소아암 환자들의 어려움을 알게 된 박 하사는 이들에게 가발을 제작해주는 ‘어린 암 환자들을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어머나)’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2019년 정보통신병과 부사관으로 임관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6군단] 소아암 환자에 헌혈증 50장 기부}]]></title>
								<link>/bbs/mnd/26349/I_907153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09 09:07:0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6군단 정보대대 김동균 준위



헌혈과 헌혈증 기부로 생명 나눔에 앞장서는 군인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육군6군단은 “정보대대 김동균 준위가 병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50장을 기부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부대는 이번 기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혈액 수급률이 심각하게 낮아진 상황 속에서 이뤄진 것이라 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김 준위는 지난 1996년 동생의 교통사고를 겪으면서 혈액 부족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기 시작]]></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32사단] “‘무더위와 사투’ 너무 잘 알기에… 전우 두고 휴가 갈 수는 없었죠”}]]></title>
								<link>/bbs/mnd/26349/I_906290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05 08:56:21.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 군대’ 코로나19 현장을 지키다 (6) 육군32사단 구자현 병장

생활치료센터 입소한 국민에
삼시세끼·간식 전달하는 임무
“평생 흘릴 땀 다 흘린 것 같아”



“무더위 속에서 땀 흘리는 전우들을 두고서 저 혼자 휴가를 갈 수 없었습니다. 전우들이 고생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육군32보병사단 구자현 병장은 국가적 위기사태인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남은 개인 휴가 40여 일을 반납했다. 예정대로라면 구 병장은 지난달 28일 휴가를 떠나 전역을 맞을 수 있었다. 그러나 구 병장은 지난 2일부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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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육군2공병여단] 조혈모세포 기증 마치고 부대 복귀…“도움 필요로 하는 사람 돕는 건 당연}]]></title>
								<link>/bbs/mnd/26349/I_906130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04 15:59:50.0</pubDate>
								<author>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육군2공병여단 선공대대 정재욱 병장


생면부지의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육군 용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2공병여단 선공대대 정재욱 병장이다.

여단은 2일 “정 병장이 조혈모세포 기증을 마치고 지난달 26일 부대에 복귀해 건강하게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 병장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학에서 간호학을 공부했다.

입대 전인 2019년 정 병장은 다니던 학교를 찾아온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 캠페인 담당자의 이야기를 듣고 망설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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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동대 육·해·공군 학생장교들 단체 헌혈}]]></title>
								<link>/bbs/mnd/26349/I_884655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5-20 14:34:59.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합동군사대학교(합동대)에서 교육받는 육·해·공군 학생장교들이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합동대는 19일 “합동고급과정을 이수 중인 민영훈 육군중령을 포함한 10명의 육·해·공군 학생장교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개선을 위해 지난 17일 저녁 대전·충남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 노은역센터에서 헌혈을 했다”고 밝혔다.

합동고급과정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중령급 장교를 대상으로 합동성을 강화하고 군사전문가를 육성하는 과정이다.

학생장교들은 향후 각 군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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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육군3기갑여단] 세 자릿수 헌혈 3용사}]]></title>
								<link>/bbs/mnd/26349/I_884653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5-20 14:31:25.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3기갑여단 불곰대대 김현수 상사, 구자범·조민우 중사 헌혈 명예장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적신호’가 켜진 가운데 지속적인 헌혈로 국민의 군대 확립에 일조하는 육군 간부들의 사연이 귀감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3기갑여단 불곰대대 김현수 상사와 구자범·조민우 중사. 이들은 지난 15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 헌혈의 집을 찾아 소매를 걷어붙였다. 부대에서 헌혈 전도사로 불리는 이들은 2019년부터 함께 헌혈하고 있다. 구 중사와 조 중사는 현재까지 각각 125회와 112회의 헌혈을 기록했으며, 김 상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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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병대군수단] “혈액난 극복에 작은 보탬” 헌혈 팔 걷어}]]></title>
								<link>/bbs/mnd/26349/I_880129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5-03 08:17:03.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해병대군수단, 자발적 동참 앞장

해병대군수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고자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부대 내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장병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또한 군수단은 헌혈 차량 내부를 소독하고 사전 검사를 통해 음성으로 확인된 관계자만 부대에 출입하도록 허용하는 등 장병들이 안심하고 헌혈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헌혈에 참가한 김태균 상병은 “국민 모두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 혈액이 필요하신 분들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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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육군17사단] “무조건 살려야 한다”}]]></title>
								<link>/bbs/mnd/26349/I_880128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5-03 08:16:01.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17사단 손승준·황대원 하사
휴가 중 열차 안 심정지 환자 구해
신속한 응급처치…생명 이상 없어

육군 간부들이 고속열차(KTX)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의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육군17사단 수색대대 손승준·황대원 하사가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한 달간의 인천국제공항 검역지원 임무를 마치고 지난 15일 휴가를 출발했다. 부산행 KTX-산천 열차에 탑승해 있던 황 하사와 손 하사는 오송역 근처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급하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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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군1전비] 생명 나눔 동참 계속된다}]]></title>
								<link>/bbs/mnd/26349/I_875882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4-16 09:05:16.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공군1전비, 사랑의 헌혈 운동

공군1전투비행단(1전비)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부대는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광주·전남 적십자사와 협약을 맺고 매 분기 정기적으로 헌혈 운동을 해왔다. 이번 헌혈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량 감소와 하절기 혈액 수급 불안정을 타파하기 위해 계획됐다.

부대와 광주·전남 적십자사는 장병들의 다양한 근무 장소를 고려해 부대 곳곳에서 편리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1대의 이동 차량을 포함한 총 3대의 헌혈 차량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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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군1전비] 지역 아이들 안전한 교육 여건 조성 위해}]]></title>
								<link>/bbs/mnd/26349/I_869907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3-25 11:12:18.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공군1전비, 아동센터 방역지원

공군1전투비행단(1전비)은 23일과 24일 지역아동센터 실내 방역지원을 전개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아동들의 안전한 교육 여건을 조성했다.

부대 방역 요원들은 2인 1조로 팀을 나눠 광주광역시 광산아동센터를 포함해 14개 곳의 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초미립자 분무기를 활용해 사람들의 손길이 쉽게 닿을 수 있는 난간 등 실내 시설물과 비품의 방역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방역 활동을 계획한 민원담당 이수현 군무주무관은 “코로나19로 지역주민들, 특히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클 것”이라며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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