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channel>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data/webapp/w7cmsmnd/sites/mnd/</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이웃 생명 지키는 국민의 군대}]]></title>
								<link>/bbs/mnd/26347/I_1215480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3-05 15:15:23.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

시민 구조하고 병원까지 동행 육군32사단 이우영 원사

시민을 구조한 뒤 병원까지 동행하며 치료를 도운 육군 장병 사연이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32보병사단 충절여단 이우영(사진) 원사. 이 원사는 지난 3일 이동하던 중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50대 남성을 발견했다. 이 원사는 119에 신고해 남성이 이송되도록 했다.

하지만 이 원사는 걱정되는 마음에 현장을 그대로 떠날 수 없었다. 그는 남성이 옮겨진 홍성의료원 응급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남성은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병원에서는 보호자 동]]></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휴가 중 쓰러진 시민 생명 구하고, 근무 중 창고 화재 신속하게 막고}]]></title>
								<link>/bbs/mnd/26347/I_1202342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1-09 15:46:32.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국민의 군대상’을 몸소 실천한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장병들의 사연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6일 부대에 따르면 방공대대 장윤석 병장은 지난해 11월 말께 김포공항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조했다.

당시 장 병장은 휴가 첫날 집에 가기 위해 김포공항에서 탑승을 기다리던 중이었다. 그러다 한 여성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지는 현장을 목격, 즉시 119에 신고했다. 장 병장은 이후 환자를 올바르게 눕혀 호흡과 맥박을 확인했다. 이때 기도가 이물질로 막힌 것을 확인한 그는 하임리히법으로 침착하게 응급조치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랑이 필요한 곳에 5년째 행복한 동행}]]></title>
								<link>/bbs/mnd/26347/I_1157812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7-05 09:10:35.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군잠수함사 윤봉길·김좌진함 장병들 
아동복지시설 찾아 후원물품 전달

해군잠수함사령부 소속 윤봉길함(SS-Ⅱ)은 3일 부산시 소양무지개동산을 찾아 봉사활동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좌진함(SS-Ⅱ) 장병들도 참가해 그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을 준비한 윤봉길함은 2019년부터 5년째 소양무지개동산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로 방문 봉사가 어려울 때는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통해 후원을 이어왔다.

1946년 설립된 소양무지개동산은 현재 어린이 100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윤봉길함은 방문에 앞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위기의 순간… 망설임은 없었다}]]></title>
								<link>/bbs/mnd/26347/I_1146981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5-21 14:06:3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위기에 빠진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국민의 군’을 실천한 육·해군 각급 부대 장병들의 사연이 잇따라 전해졌다. 이들은 근무·출근·외박 등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적극적으로 인명구조 활동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육군수도방위사령부 맹기홍 소령 
투신 자살시도 여성 구해

아파트 14층 베란다에서 투신하려는 여성을 구조한 육군 장교가 화제다. 주인공은 육군수도방위사령부 동원참모처 맹기홍 소령. 

맹 소령은 지난 3월 30일 아내와 함께 시장에 가려고 길을 나서던 중 도와달라는 동네 주민의 다급한 목소리를 들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53보병사단, 연탄 나눔…따뜻한 온기 나눠}]]></title>
								<link>/bbs/mnd/26347/I_1126849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2-20 13:45:4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53보병사단 장병들이 지난 17일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윤승준(소령) 인사계획장교와 부서 동료들은 이날 ‘하모니’ 자원봉사 단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했다. 이들은 연탄 약 2000장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했다.

윤 소령은 “군인이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기를 선물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기쁘고, 많은 전우가 뜻을 함께해 줘 감사하다”며 “오늘 하루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운 주말이 된 것 같]]></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지역사회 봉사활동 공로 인정 도의회 표창 받아}]]></title>
								<link>/bbs/mnd/26347/I_1116907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1-09 11:28:0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 부사관이 광역자치단체 의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1보병사단에서 수송정비반장 임무를 맡은 오현우 상사.

그는 지난달 23일 경기도의회로부터 봉사 표창을 받았다. 주변 이웃을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로 인정받은 것.

오 상사는 평소 지역 거리 정화활동과 우범지역 순찰·청소년 선도활동, 지역 양로원·사회복지단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해 왔다.

특히 그는 2020년부터 경기도 파주시 대한청소년육성회 일원으로 활동하며 300시간 이상의 봉사를 해 주변의 귀감이 됐다.

오 상사는 “봉]]></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소외된 이웃에게 연탄처럼 따뜻한 마음을…해군1함대 주임원·상사단, 연탄나눔 봉사}]]></title>
								<link>/bbs/mnd/26347/I_1112447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12-21 09:17:43.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군1함대 주임원·상사단이 20일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주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임원·상사단 30여 명은 이날 부대 차원에서 구매한 연탄 2700장을 동해시 송정동 내 저소득계층 가정 6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특히 장병들은 추운 날씨에도 연탄을 하나하나 손으로 나르며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권용삼 1함대 주임원사는 “이웃 주민들에게 우리 1함대 장병들이 직접 따뜻한 마음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추운 겨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병대6여단 이채호 대위, 휴가지서 의식 잃은 시민 응급처치}]]></title>
								<link>/bbs/mnd/26347/I_1094954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10-11 09:14:48.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휴가지에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해병대 군의관의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해병대6여단 의무중대 소속 정형외과 군의관 이채호 대위는 지난 8월 서울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한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다수의 인원이 당황하는 가운데 이 대위는 침착하게 군중을 헤치고 나가 군의관 신분을 밝히고 환자를 진찰했다.

환자 호흡과 맥박이 멈췄음을 확인한 이 대위는 즉각 심폐소생술을 했다. 계속된 소생술로 환자의 맥박은 돌아왔으나 호흡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았다. 이 대위는 환자 기도가 막힌 것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쓰러진 시민 구조…&#034;군인 본분 다했을 뿐&#034;}]]></title>
								<link>/bbs/mnd/26347/I_1093695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10-05 08:59:19.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17보병사단 이석용 대위, 응급조치·병원이송 도와

작전 수행을 위해 이동 중이던 육군 장교가 도로에 쓰러져 있던 시민을 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육군17보병사단 용왕부대 이석용 대위.

그는 지난 6월 작전 활동을 위해 인천광역시 중구 을왕동 왕산 인근을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도로에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던 70대 남성 류시태 씨를 발견했다.

이 대위는 즉시 차량을 갓길에 세우고 달려가 응급조치를 실시했다. 이 대위는 류씨의 의식과 맥박 등을 확인하고, 원활한 호흡을 위해 옷가지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심폐소생술로 골든타임 사수…심정지 환자 살렸다}]]></title>
								<link>/bbs/mnd/26347/I_1089124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9-13 09:28:39.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병대6여단
최원석·박상현 상사, 김선우 하사
여객선에서 쓰러진 남성 구조



백령도를 오가는 여객선에서 심폐소생술로 응급환자를 구조한 해병대6여단 부사관들의 사연이 알려졌다. 투철한 군인정신의 주인공은 최원석·박상현 상사와 김선우 하사.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7일 오전 7시쯤이었다. 백령도에서 인천으로 출항을 준비하던 여객선에서 한 남성이 비틀거리다 쓰러진 것. 당시 최 상사는 시설물 보수지원을 하러 가기 위해, 김 하사는 화물수송 지원을 위해 여객선에 탑승했다가 이 모습을 목격했다.

남성에게 달려 간 두 사람은 먼저 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헌혈증 156장 “소아암 환자 위해 써 주세요”}]]></title>
								<link>/bbs/mnd/26347/I_1084235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8-23 09:45:2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1군지사,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

육군1군수지원사령부(1군지사) 장병들이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건넸다.

1군지사 6군수지원단 탄약대대 장병들은 22일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 156장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앞서 탄약대대 장병들은 2021년에도 소아암재단에 150장의 헌혈증을 전달했다.

이날 가장 많은 31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김도민 중사는 2021년에도 헌혈증 73장을 쾌척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김 중사는 올해 3월 2년간 소중히 기른 모발 35㎝를 어머나(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호우 피해 수재민·대민지원 장병에 성금 쾌척}]]></title>
								<link>/bbs/mnd/26347/I_1079717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8-03 09:31:4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ROTC중앙회, 8600만 원 전달

대한민국ROTC중앙회와 대한민국ROTC통일정신문화원이 집중호우 피해를 본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쾌척했다.

ROTC중앙회는 2일 “최근 내린 극한 호우로 평생 일궈온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대민지원에 구슬땀을 흘리는 국군 장병들에게 힘이 되고자 1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군 부대에 8600여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ROTC중앙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수해복구 성금 모금운동을 펼쳤다. 동문과 단체에서 500여 명이 동참해 8600여만 원의 성금을 모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8기동사단 윤성기 상사 “선배 전우들에게 감사 표하는 건 당연한 책무”}]]></title>
								<link>/bbs/mnd/26347/I_1072827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7-06 09:26:35.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8기동사단 화랑대대 윤성기(오른쪽) 상사가 6·25전쟁 참전용사를 만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 육군 부사관이 선배 전우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비로 생필품을 구매·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육군8기동사단은 5일 “화랑대대에 근무하는 윤성기 상사가 최근 경기도 연천군에 거주하는 김동철·권영대·박봉옥 옹 등 6·25전쟁 참전용사 8명의 자택을 방문해 라면·쌀 등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윤 상사는 지난달 부산에서 6·25전쟁 참전용사가 생활고 때문에 마트에서 반찬을 훔치다 경찰에 붙]]></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투철한 군인정신 발길 붙잡아…천세윤 일병, 교통사고 부상자 구조·현장 정리}]]></title>
								<link>/bbs/mnd/26347/I_1068735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6-20 09:11:10.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휴가 도중 목격한 자동차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한 병사의 사연이 감동을 전하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지상작전사령부 정보통신여단 311통신대대에서 운전병으로 복무하는 천세윤 일병.

천 일병은 최근 휴가에서 복귀하던 중 경기도 의정부시 안골계곡 진입로 인근 차도에서 굉음을 들었다. 소리가 난 쪽으로 뛰어간 그의 눈앞에는 차량과 오토바이가 충돌한 사고 현장이 펼쳐져 있었다. 차량은 반파됐고, 파편이 어지럽게 널브러진 상태였다. 천 일병은 119에 사고를 신고한 뒤 도로에 흩어진 파편을 정리했다. 이어 현장을 통제하면서 2차 사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산불 대응 전력투구 나선 군 장병들}]]></title>
								<link>/bbs/mnd/26347/I_1051812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4-04 09:08:2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하늘·땅에서 동시 진압
화마에 맞선 구슬땀

육군 장병 2651명·헬기 26대 산불 진압작전 투입…‘국민의 군대’ 칭송
뿌리고 긁어내고 들어내고…전국의 불길과 사투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뺑소니 음주운전 뒤쫓아 2차 사고 막았다}]]></title>
								<link>/bbs/mnd/26347/I_1046223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3-09 09:05:30.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병대6여단 신호준 대위(진)
피해차량 차주 제보로 알려져

휴가 중이던 해병대 장교가 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 데 일조해 2차 사고를 예방한 사실이 당시 사고현장에 있던 시민의 칭찬 사연으로 알려졌다.

8일 해병대에 따르면 최근 해병대사령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글 하나가 게시됐다. 자신을 ‘피해차량 차주’라고 밝힌 이는 “차량에 피해를 주고 도망친 음주운전자를 검거해 2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 군인을 칭찬한다”고 글을 썼다.

확인 결과 미담의 주인공은 해병대6여단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신호준 대위(진)였다.

신 대위(진)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지진 피해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에게 힘 되길…” 육사총동창회·국간사·해사 성금 전달}]]></title>
								<link>/bbs/mnd/26347/I_1042140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2-20 09:04:43.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
대규모 지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한 기부 행렬이 호국간성의 요람 사관학교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국군간호사관학교(국간사)는 지난 17일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피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국간사 생도들은 헌신·봉사의 자세를 겸비한 간호장교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전원 대한적십자사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들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발생 이후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했고, 373만6000원을 모았다. 특히 기초군사훈련 중인 예비 생도들도 자발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지휘통신사] 용기와 기지로 보이스피싱범 검거 기여}]]></title>
								<link>/bbs/mnd/26347/I_1039210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2-07 11:27:0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국군지휘통신사령부 최태랑 상병
협박 받던 민간인 동행해 용의자 제압



위기에 처한 시민을 구한 장병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국군지휘통신사령부는 6일 예하 53정보통신대대 최태랑 공군상병이 보이스피싱 용의자로부터 협박 받고 있던 민간인을 도와 용의자 검거에 일조했다고 밝혔다.



부대에 따르면 최 상병은 휴가 중이던 지난달 17일 서울 종로구 일대를 이동하다 다급한 목소리로 통화 중이던 한 시민으로부터 쪽지를 건네받았다. 쪽지에는 ‘보이스피싱범으로부터 협박 받고 있어 도움이 필요하다’란 내용이 적혀 있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공군1전비] 설 맞아 지역 이웃에 위문품}]]></title>
								<link>/bbs/mnd/26347/I_1034574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18 09:19:3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아동센터 15개소에 식료품 전달

공군1전투비행단(1전비)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인근 이웃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1전비는 광주시 광산구 아리솔지역아동센터 등 아동센터 15개소를 대상으로 과일, 라면, 과자 등 식료품을 전했다.

또 1전비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비행단’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수현 감찰안전실 군무주무관은 “지역 주민들이 1전비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며 “새해에도 지역사회와 유대를 강화해 신뢰받는 비행단이 되겠다”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39보병사단 조승범 산내면대장 성정빈·장원빈 상병과 고령의 심정지 환자 구조}]]></title>
								<link>/bbs/mnd/26347/I_1032226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09 10:57:11.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생명이 위중한 국민을 신속한 응급처치로 구해낸 예비군지휘관의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뒤늦게 알려진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39보병사단 밀양·창녕대대 조승범 산내면대장이다.

조 면대장은 지난달 27일 오전 근무 중 상남면대 건물 인근에 거주하는 고령의 할머니가 일어나지 못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119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응급조치를 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 그는 성정빈·장원빈 상병과 함께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현장에 도착한 이들은 할머니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심정지가 온 것을 확인한 조 면대장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51보병사단 포병대대 이선명 대위, 차량 추격 끝에 음주 뺑소니범 검거 도와}]]></title>
								<link>/bbs/mnd/26347/I_1024702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12-09 09:08:11.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오산경찰서 표창장 받아

자신의 차량을 희생해 가며 음주 뺑소니 운전자 검거에 기여한 육군장교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51보병사단 포병대대 이선명 대위다.

이 대위는 최근 경기도 안산시 해안도로를 통해 부대로 출근하던 중 1차선에 있던 승용차가 옆 차선 승용차를 들이받고 도주하는 걸 목격했다. 즉시 112에 신고를 한 이 대위는 뺑소니 차량를 뒤쫓았다. 이를 알아챈 가해 차량은 더 속도를 내 도주했다.

추격전은 30㎞나 이어졌고, 이 대위는 자신의 차로 가해 차량 앞을 가로막아 멈춰 세웠다. 이 과정에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12항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title>
								<link>/bbs/mnd/26347/I_1022729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12-01 10:13:00.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5 가정에 1500장 전달



육군12항공단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석동현 주임원사와 정대훈 원사 등 12항공단 장병들은 30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의 소외 계층 가정 5곳에 연탄 1500장을 전달했다. 연탄 나눔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4년 전부터 이어오고 있다.

장병들은 단순히 연탄만 배달하는 게 아니었다. 보관 장소가 적절한지 살펴보고, 어르신들이 불편한 곳은 없는지 집안 구석구석을 둘러봤다. 연탄을 보관할 곳이 없어 바깥에 쌓아야 하는 가정에는 비·눈에 젖지 않]]></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22보병사단] 부대 복귀 중 치매 노인 구조 ‘가족 품으로’}]]></title>
								<link>/bbs/mnd/26347/I_1004691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9-14 09:06:1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김미나 상사-한태진·장양현 상병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겠다는 자세로 경계작전에 임해 치매 어르신을 구한 육군22보병사단 장병들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22보병사단 북진여단 전승대대 김미나 상사와 한태진·장양현 상병. 이들은 최근 해안소초와 연계한 야간 상황조치 훈련을 마친 뒤 순찰을 하며 부대로 복귀하던 중 왕복 4차로에 차량 한 대가 멈춰 있는 것을 발견했다.



주차구역이 아닌 곳에 차량이 정차된 것을 의아하게 생각한 이들은 주변을 경계하며 조심스럽게 내부를 들여다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37보병사단 김호진 상병] 실종자 수색 지원…국민 생명 살렸다}]]></title>
								<link>/bbs/mnd/26347/I_1002984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9-06 09:34:53.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군·경·소방 합동 실종자 수색작업에 투입돼 시민을 구조한 병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주인공은 육군37보병사단 영동대대 김호진 상병이다.

김 상병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경 충북 영동재난본부에서 실종자 수색 지원 요청을 접수한 영동대대 일원으로 양강면 일대 수색작업에 참가했다.

김 상병은 실종자의 마지막 모습이 확인된 죽청교 일대에 5분전투대기부대 일원으로 투입됐다.

5분전투대기부대는 죽청교 아래에 있던 차량 주변의 풀숲을 수색하던 중 실종자의 유서로 추정되는 종이를 발견했다. 극단적인 선택의 시도 가능성이 우려되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軍 집중호우 피해복구 가용 자원 총동원}]]></title>
								<link>/bbs/mnd/26347/I_997228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8-12 09:12:4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장병 2200여 명·장비 159대 투입
토사 제거·폐기물 정리 등 ‘구슬땀’
안전 취약지 추가 피해 철저한 대비
“국민 하루빨리 일상 복귀에 최선”

‘국민을 위한 군’의 발걸음이 연일 바빠지고 있다. 우리 군은 현재 수도권을 강타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국민의 시름을 달래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발 빠른 지원에 나서고 있다.

전날 9개 부대, 1330여 명을 투입해 서울 남부 지역 일대에서 대민 지원에 나섰던 육군은 11일 투입 인원과 지원 지역을 확대했다.

이날 육군은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전사령부, 수도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항공사령부] 쌀값 하락 근심에 장병들 발 벗고 나섰다}]]></title>
								<link>/bbs/mnd/26347/I_994764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8-02 13:25:05.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지역 쌀 사주기 운동
장병 선물·복지회관 사용분 등 구매

육군항공사령부가 지역에서 생산한 쌀을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지역 사회와 상생에 앞장섰다. 항공사령부는 1일 농가 돕기 ‘쌀 사주기 운동’의 하나로 지역 농협에서 구매한 10㎏짜리 쌀 800여 포대를 장병들에게 나눠주고 있다고 밝혔다.

항공사령부의 쌀 사주기 운동은 최근 쌀값 하락으로 벼농사를 짓는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졌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장병들이 자발적으로 의견을 모아 추진했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군’으로서 농민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것.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학군교] 치열한 경쟁 뚫고 받은 상금 홀몸 어르신에 흔쾌히}]]></title>
								<link>/bbs/mnd/26347/I_993335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7-27 09:28:01.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 

육군학생군사학교(학군교)는 교육지원대대 장병들이 26일 충북 괴산군청을 방문해 지역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을 전달한 장병들은 육군본부가 주관한 ‘청년Dream 국군드림 페스티벌’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로고송’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동아리 구성원들이다. 이들이 직접 제작한 로고송 ‘꿈이 될게’에는 군 복무를 통해 밝은 미래를 준비하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동아리 구성원 11명은 군 복무 중 큰 상을 받은 것에 감사하며, 상금을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기로 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1보병사단 박기혁 병장, 휴가 후 복귀 중 지하철 몰카범 검거 도와}]]></title>
								<link>/bbs/mnd/26347/I_991623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7-20 09:05:38.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 

휴가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불법 촬영의 순간을 현장에서 적발한 장병의 활약상이 뒤늦게 알려졌다.

육군1보병사단 으뜸포병여단 박기혁 병장은 지난 4월 21일 휴가에서 복귀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이었다.

자리를 양보하고 서서 가던 박 병장은 수상한 장면을 목격했다. 자신의 바로 앞자리에 앉아 있던 중년남성이 반쯤 일어나 오른쪽을 보며 사진을 찍은 것이다.

남성의 행동이 의심스러워 면밀하게 관찰하던 박 병장은 남성의 휴대전화 속 사진첩에서 여성의 다리를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사진첩에는 열차 내 뿐만 아니라 역에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헌혈 가던 길 교통사고 시민 구했다}]]></title>
								<link>/bbs/mnd/26347/I_981636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6-09 10:14:1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23경비여단 박경근 중위·김권민 중사
119 신고 후 2차 사고 방지 최선
“국민 생명 보호 당연한 일”

교통사고 현장에서 의식을 잃은 시민을 구조하는 데 일조한 육군 간부들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 이들은 헌혈 봉사를 하러 가던 길이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23경비여단 박경근 중위와 김권민 중사다.

이들은 최근 차량을 이용해 헌혈의 집으로 가던 중 강원도 동해시 효가동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목격했다. 이들은 즉시 차량을 갓길에 세운 후 사고 현장을 확인했다. 차량 내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웃 사랑… 소외계층 어린이 돕기 쉼표없는 기부}]]></title>
								<link>/bbs/mnd/26347/I_974992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5-11 11:15:17.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군1함대사령부 정한뜻 중사
해병대2사단 김지운 상사
오랜기간 꾸준히 기부 활동 이어와


해군과 해병대 부사관이 소외 어린이를 위한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해군1함대사령부 1무기지원대대 정한뜻 중사와 해병대2사단 백호여단 김지운 상사가 주인공이다.

정 중사는 지난 2011년 국내 아동·청소년 취약계층을 돕는 후원 캠페인을 알게 됐고, 미래 주역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기부를 시작했다. 이어 10년 넘게 매달 3~5만 원씩 꾸준히 후원했고, 현재까지 기부금은 450만 원에 달한다. 이 같은 공로로 그는 어린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손 부족한 봄, 논밭으로 달려간 장병들}]]></title>
								<link>/bbs/mnd/26347/I_971715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4-27 09:08:4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공군사관학교, 지역 농가 대민지원

봄철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에게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공군 장병들의 대민지원이 한 줄기 단비 같은 힘이 되고 있다.

공군사관학교(공사)는 26일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유대 강화를 위해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일대 농가에서 일손돕기 대민지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내는 중”이라고 전했다.

대민지원은 이날 시작해 28일과 29일까지 3회에 걸쳐 전개될 예정이다.

총 60여 명의 장병이 참여해 비닐하우스 정리, 못자리 작업, 농수로 정리, 환경 미화 작업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전문성 빛난, 위기의 순간}]]></title>
								<link>/bbs/mnd/26347/I_970362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4-21 09:09:40.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군3함대 응급구조사 김동민 하사
교통사고로 머리 다친 시민 지혈·이송

해군 의무부사관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시민을 구한 사연이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해군3함대사령부 해남통신지원대 김동민 하사다.

3함대에 따르면 김 하사는 최근 부대 앰뷸런스 정비를 위해 전남 해남군 산이면 도로를 지나던 중 충돌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이는 1.5톤 트럭 2대를 발견했다. 김 하사는 곧바로 119안전센터에 상황을 신고한 뒤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어 사고 충격으로 머리와 귀 부분에 피를 흘리고 있는 운전자를 구조했다. 응급구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병대9여단] 구해야 한다 주저는 없었다}]]></title>
								<link>/bbs/mnd/26347/I_955558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2-18 09:09:38.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병대9여단
정지용 대위·김병민 하사
문상필 상병·강종혁 일병
차량 사고 현장서 국민 구조

해병대 장병들이 차량 전복사고로 위기에 놓인 국민을 구한 사연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인공은 해병대9여단 신속대응부대 정지용 대위, 김병민 하사, 문상필 상병, 강종혁 일병이다.

이들은 지난 15일 환자 치료를 위해 제주도 서귀포시 회수동 일대를 지나던 중 1톤 트럭 한 대가 교통 표지판과 충돌한 뒤 뒤집히는 사고를 목격했다. 장병들은 곧바로 119 안전센터에 신고한 뒤 현장으로 달려갔다.

차량 내부에서는 운전자인 60대 남]]></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희망을 위해…더욱 뜻깊은 두 번째 모발 기부}]]></title>
								<link>/bbs/mnd/26347/I_949969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1-25 09:00:06.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군교육사 배주인 군무주무관

희망을 위해…더욱 뜻깊은 두 번째 모발 기부

소아암 환자를 위해 두 번이나 모발을 기부한 해군 군무원의 사연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인공은 해군교육사령부 교육훈련부 배주인 군무주무관이다.

그는 병마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모발 기부를 결심했다. 머리카락을 소중히 길러온 배 주무관은 지난 2017년 소아암 환자들의 가발을 제작하는 단체인 ‘어머나(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본부’에 모발을 기부한 데 이어 최근 두 번째 사랑 나눔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9보병사단] 작은 불길도 다시 봤다…큰 사고를 막았다}]]></title>
								<link>/bbs/mnd/26347/I_948505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1-19 09:14:5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9보병사단 김영우·박정훈 상사
박정훈 하사·최승혁 상병·신지섭 일병




육군9보병사단 장병들이 부대 밖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속히 진압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투철한 군인정신의 주인공은 블랙황금박쥐대대 김영우 상사, 박정훈 하사, 최승혁 상병, 신지섭 일병, 한라산대대 박정훈 상사다.

김 상사를 비롯한 블랙황금박쥐대대 장병들은 지난달 차량으로 이동 중 경기도 고양시 한 건물 2층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달려갔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김 상사는 분전함을 차단하고 초기진화를 시작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속한 신고와 초동조치로 창고 대형 화재 막았다}]]></title>
								<link>/bbs/mnd/26347/I_945402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1-06 15:07:15.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31보병사단 진도대대
박민재·조영준 상병, 김중호 이병
주민 대피 돕고·소방차 진입로 확보



육군 상근예비역 용사 3명이 전남 진도군 진도읍 일대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속하게 조치해 국민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31보병사단 진도대대 박민재·조영준 상병과 김중호 이병. 이들은 최근 사무실에서 300m 떨어진 창고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했다. 창고는 민간 주택과 이어져 자칫하면 인명 피해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3명의 용사는 한 치 망설임 없이 화재 현장으로 달려갔다.

당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굉음 듣고 차량 전복사고 현장 달려가 민간인 구조}]]></title>
								<link>/bbs/mnd/26347/I_943188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2-29 13:34:12.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군31보병사단 상근예비역 문다빈 상병·김세홍 일병

차량 전복사고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구한 육군 용사들의 미담이 지역사회와 병영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투철한 군인정신의 주인공은 육군31보병사단 장보고대대 노화·보길읍대 상근예비역 문다빈 상병과 김세홍 일병이다. 이들은 지난 22일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전남 완도군 보길면 인근 도로에서 굉음을 들었다. 두 용사는 인근 카페 주인과 소리가 발생한 곳으로 뛰어갔고, 승용차 1대가 뒤집힌 상태로 파손된 것을 발견했다.

두 용사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운전자는 밖으로 나왔지만 동]]></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6군수지원단] 휴가 중 화재진압 “부대 훈련이 도움”}]]></title>
								<link>/bbs/mnd/26347/I_928937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1-03 09:33:49.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6군수지원단 이후정 병장
민첩하게 식당 대형화재 막아


육군 용사가 부대 밖에서 일어난 화재를 신속히 진압해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1군수지원사령부(1군지사) 6군수지원단 보급대대 이후정 병장이다.

그는 휴가 중이던 지난달 11일 오후 4시경 지인과 인천시 서구 검암동 거리를 지나다 식당 수족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이 병장은 영업을 준비 중이던 주인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식당 내부에 있던 소화기로 화재 진압을 시도했다.

이 병장의 민첩한 행동으로 불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22보병사단 전제범 중사 출근 중 쓰러진 50대 발견 심폐소생술 응급처치}]]></title>
								<link>/bbs/mnd/26347/I_920166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9-28 08:58:03.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

생명이 위중한 국민을 신속한 응급처치로 구한 부사관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22보병사단 북진여단 전제범 중사다.

전 중사는 지난 15일 출근하던 중 도로에 쓰러진 50대 남성을 발견했다. 위급한 상황임을 직감한 전 중사는 운전을 멈추고 달려가 쓰러진 남성의 의식, 맥박, 호흡 등을 신속히 확인했다.

당시 남성은 혀가 기도로 말려 들어간 상태에서 의식이 없었고, 호흡도 매우 약한 상태였다. 빠른 조치가 필요함을 직감한 전 중사는 곧바로 응급처치에 나섰다.

그는 전화로 119안전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1군수지원사] 10㎏ 감량·10시간 수술…망설임 없이 간 이식했다}]]></title>
								<link>/bbs/mnd/26347/I_914816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9-06 08:59:31.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1군수지원사 정비대대 강영훈 군무주무관

‘간경화’ 어머니 위해 몸 만들어
두 달 만에 ‘수술 가능’ 판정
“배려·응원해준 전우들에 감사”


‘간경화’로 투병 중인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해 자신의 간을 떼 이식한 군무원의 사연이 병영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1군수지원사령부 6군수지원단 정비대대에서 화생방장비수리관으로 근무하는 강영훈 군무주무관이다.

그의 어머니는 지난 3월 비알콜성 지방간염에 의한 간경변, 일반적으로 ‘간경화’로 불리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외동아들인 강 주무관은 병원에서 간 이식]]></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53보병사단] 자살 시도 시민 손 잡아준 父子}]]></title>
								<link>/bbs/mnd/26347/I_913173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31 10:11:30.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53보병사단 양산대대 정원용 상사
경남 양산천 구름다리서 신속 구조 도와


30일 사단에 따르면 정 상사와 아들 수근 군은 최근 경남 양산시 양산천 구름다리를 산책하던 중 벤치에 놓인 개인 소지품을 발견했다. 주변을 확인하던 중 구름다리 난간을 막 넘어간 여성을 발견한 정 상사 부자는 천천히 다가가 대화를 시도했다.

정 상사는 “여성에게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모르겠지만 주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많다’ ‘나도 주변의 도움으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며 공감을 이끌어 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정 상사는 대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소아암 환자 위해 헌혈증 110매 기부}]]></title>
								<link>/bbs/mnd/26347/I_912255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27 09:10:03.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5포병여단 북진대대 생명 나눔 몸소 실천

육군5포병여단 북진대대에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돼 주목받고 있다.

북진대대는 26일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장병들이 모은 헌혈증 110매를 최근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영진(대위) 1포대장을 중심으로 이뤄진 이번 헌혈증 기부는 지난 4월 같은 부대 이유현 중위가 ‘어머나(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본부’에 모발 기부를 한 사연(본지 4월 21일 자 7면)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평소에도 간부봉사단 일원으로 지역 봉]]></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두려움도 잠시, 일사불란하게 화재 진압}]]></title>
								<link>/bbs/mnd/26347/I_912254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27 09:09:1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5보병사단 통일대대 간부들
공로 인정 철원소방서장 표창

화마(火魔)를 제압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 육군 간부들이 25일 강원도 철원소방서장 표창을 받았다.

육군5보병사단 표범여단 통일대대 영상감시병 이재영 상병과 김동현 일병은 지난 11일 오후 5시경 민간인통제선 북쪽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이 상병과 김 일병은 즉시 지휘통제실에 보고했고, 대대 장병들은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체크리스트’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최초 발화 장소가 인근 양봉장으로 확인되자 김남훈(소령) 부대대장과 이재일(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병대2사단] 교통사고로 의식 잃은 시민 살린 장병들}]]></title>
								<link>/bbs/mnd/26347/I_909574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18 08:57:19.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해병대 장병들이 차량 사고로 위기에 처한 시민의 생명을 구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해병대2사단 상승여단 정영찬 하사, 박지민·이재영 병장, 오세도 일병은 지난 6일 부대 인근 교동도에서 업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차량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현장으로 달려간 이들은 운전자 상태를 확인했다. 운전자는 사고 충격으로 머리에 피를 흘리고, 의식이 없는 위중한 상태였다. 박·이 병장은 지혈을 비롯한 응급처치를 하고, 정 하사와 오 일병은 교통정리로 2차 사고를 예방했다. 이어 119구조대원들이 도착하자 운전자를 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5포병여단] “교통사고 보자 몸이 먼저 반응”}]]></title>
								<link>/bbs/mnd/26347/I_907152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09 09:03:54.0</pubDate>
								<author>국방부</author>
								<description><![CDATA[응급조치로 시민 생명 구한 육군5포병여단 부부 군인

교통사고 현장에 뛰어들어 시민의 생명을 구한 부부 군인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5포병여단 팔두리대대 정보경 상사·전시연 중사 부부.

두 사람은 지난달 25일 가족과 함께 장을 보고 귀가하던 중 앞쪽에서 ‘쿵’하는 굉음과 함께 전봇대가 기울어진 것을 목격했다. 앞서가던 1톤 트럭이 역주행하다 반대편 전봇대를 들이받은 사고였다.

부부는 위급한 상황임을 감지하고 차량을 세웠다.

남편 정 상사는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가 운전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응급처치를 시작]]></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2공병여단] 조혈모세포 기증 마치고 부대 복귀…“도움 필요로 하는 사람 돕는 건 당연}]]></title>
								<link>/bbs/mnd/26347/I_905621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03 09:22:50.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2공병여단 선공대대 정재욱 병장

생면부지의 혈액암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육군 용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육군2공병여단 선공대대 정재욱 병장이다.

여단은 2일 “정 병장이 조혈모세포 기증을 마치고 지난달 26일 부대에 복귀해 건강하게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 병장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학에서 간호학을 공부했다.

입대 전인 2019년 정 병장은 다니던 학교를 찾아온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 캠페인 담당자의 이야기를 듣고 망설임 없]]></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2신속대응사단]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시민 구해…헌혈 유공장 은장·조혈모세포 기증 등}]]></title>
								<link>/bbs/mnd/26347/I_905620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03 09:21:40.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2신속대응사단 황금독수리여단 이진호 상사



육군2신속대응사단 황금독수리여단에 근무하는 이진호 상사가 심폐소생술로 민간인의 생명을 구해 화제다.

황금독수리여단은 2일 “예하 정찰대에서 행정보급관 임무를 수행하는 이진호 상사가 의식을 잃고 호흡까지 멈춘 민간인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목숨을 살렸다”고 밝혔다.

이 상사는 최근 개인 체력단련을 위해 저녁 시간에 관사 인근 공원을 찾았다. 운동에 열중하던 그는 공원에서 축구를 하던 민간인이 갑자기 쓰러지는 모습을 보고 급히 달려갔다. 민간인은 의식이 없고, 호흡도 멈춘 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36보병사단] 빗길 교통사고 운전자 구조…“망설임 없이 구해준 이 중사님 감사합니다”}]]></title>
								<link>/bbs/mnd/26347/I_905617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03 09:18:56.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36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이상범 중사



빗길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조치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한 육군 부사관이 귀감이 되고 있다. 투철한 군인정신을 발휘한 이는 육군36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이상범 중사다.

사단은 2일 “이 중사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운전자가 최근 국민신문고에 ‘교통사고를 당한 본인을 구해준 군인에게 감사하다’는 글을 올려 미담이 알려졌다”고 밝혔다.

제보자에 따르면 이 중사는 지난 5월 27일 민간병원 진료를 위해 훈련병들을 인솔하던 중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 지하차도 부근에서 차량이 전복된 것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 3인방, 교통사고 신속 조치·운전자 구조}]]></title>
								<link>/bbs/mnd/26347/I_901759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7-20 09:15:03.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장지훈·한재우 중사, 현진엽 하사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조치로 국민의 생명을 구한 육군 간부들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병영 내 본보기가 되고 있다.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 영웅대대 장지훈·한재우 중사와 현진엽 하사가 주인공이다.

이들 세 사람은 지난 8일 퇴근 후 경기도 포천시 일동교차로 부근을 지나던 중 앞서가던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지는 장면을 목격했다. 트럭은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절반가량이 도로 밖으로 넘어간 상태였다. 가드레일 너머는 가파른 경사의 수풀지대여서 자칫 잘못하면 운전자 안전을 위협할 수 있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육군1117공병단] 연기 목격후 신속하게 산불 진압 대형화재 막았다}]]></title>
								<link>/bbs/mnd/26347/I_878587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4-27 09:19:27.0</pubDate>
								<author>정책홍보담당관</author>
								<description><![CDATA[육군1117공병단 191대대 간부들
소방관과 함께 진압…지역주민 찬사
“평소 실시한 훈련이 큰 도움”

육군 간부들이 신속한 조치로 대형 화재를 막은 사실이 알려져 주위 장병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육군1117공병단 191대대 박수근 주임원사와 임윤호 상사, 성현빈 상사(진), 유영석 하사가 그 주인공이다.

유 하사는 지난 19일 오전 순찰 도중 부대 울타리 밖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산불이 일어났음을 직감한 유 하사는 목격한 상황을 즉시 지휘통제실에 보고했고, 다른 간부들은 소방서에 신고]]></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