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소통과 혁신정신’을 배우다
  • 작성자 : 국방일보
  • 작성일 : 2026.06.01
  • 조회수 : 0
박재성 훈민정음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육군부사관학교에서 ‘훈민정음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부대 제공
박재성 훈민정음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육군부사관학교에서 ‘훈민정음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부사관학교(부사교)가 훈민정음에 담긴 소통과 혁신의 정신을 통해 예비 부사관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인식 함양에 나섰다.

부사교는 1일 “최근 임관을 앞둔 양성과정 후보생과 교관들을 대상으로 박재성 훈민정음기념사업회 이사장을 초청해 ‘훈민정음의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한 초빙강연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강연은 후보생들이 군 간부로서 갖춰야 할 국가관과 역사인식을 확립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이사장은 강연에서 훈민정음 창제의 의미와 한글의 독창성·과학적 가치를 설명했다. 또 훈민정음 창제 과정에 담긴 소통과 혁신의 정신을 소개하며 후보생들의 역사·문화 이해를 도왔다. 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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